성령사연2026.10.21 (수)
2026년 성령 말씀 186
- 선포일
- 2026.10.21 (수)
2026년 성령 말씀 186
모두 선생 마음, 생각처럼 행하고,
같이 행하면서 잘들 따라오느냐?
한국을 중심해서 각 나라 동일하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섭리사가 한 가정 식구들 같다.
전쟁할 때도 보면,
맨 앞에 가는 첨병이 먼저 가서 확인하고
위험한 적의 매설물을 제거하고 나서
모두 따라간다.
그런데 저 혼자 졸다가 그 자리에서 자면 큰일 난다.
모두 지나간 다음에 적이 와서 목 졸라 잡아간다.
그리고 따라오다가 힘들다고 제 길로 가면은 큰일 난다.
적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신앙의 아마겟돈 전쟁도 그러하다.
선생은 수백 번 육신으로 작전하며 전쟁해 보고,
영적, 신앙적으로 전쟁해서 안다.
아는 자를 따라가는 것이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닦아 놓으신 길로 가는 것이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신 것
한마디 해 주겠다.
자기 사랑하는 사람 한 명이 물에 떠내려가도
자기 몸 하나 뛰어내려 건져 주는데,
하물며 많은 사람들, 섭리인들이 떠내려가고,
민족, 세계가 떠내려가는데
자기 몸 하나 뛰어들지 아니하겠느냐?
뛰어들면 다 구원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트남에 가서 전쟁할 때와 같이
이왕 할 바에야 속 보이지 않고 한다.
그래야 생명을 살리기 때문이다.
항상 하나 가지고 역사하신다.
많은 사람들 있으니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
식구도 건져 주고, 사랑하는 자도 건져 주고,
이웃, 형제들도 건져 주고, 민족도 건져 주고,
세계에 있는 자들도 건져 주려면 오래 걸리겠지.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도 같이 건지시니 생각보다 빨리 건진다.
또 하나님은 건지지 않고, 때가 되면 물이 쭉 빠지게 해서
맨바닥이 되게 하실 수도 있다고 깨달아졌다.
하나님은 많은 선지자나 세운 자들을 못 믿어서
정말로 진실로 생명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를 시험해 보셨다.
아브라함 때도 그리하시지 않았느냐.
모든 보낸 자들을 시험하신 것을 나는 뻔히 안다.
이것을 신부들, 개인에게도 다 해 보신다.
정말로 하고자 하는가,
정말로 주 위해 한다는 말과 같이 실제로 사랑하는가 보신다.
같이 건져 내는 자도 있고,
또 기도하는 자도 있고,
또 생명을 이 환난 가운데서 이끌어 내는 자도 있다.
행한 대로 모두 갚아 주셨다.
그러지 아니하셨느냐.
우리 마음이 하나님 마음, 성령님 마음과
일체 되어 해야 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먹으나 못 먹으나
너희 기쁨이 무엇이냐?
선생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성령 사랑하고 좋아하고,
따르는 자 사랑하며 좋아하고 도와주고,
힘내게 해 주는 일들이다.
그런데 먹어야 되니 옥밥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내 말 듣고 힘내서 하는 자들, 그 기쁨이 크다.
그래서 너희에게 계속 영혼의 말씀, 신앙의 말씀
하나님이 주시니까 자꾸 써 준다.
사람이 화난다고 말 안 하고, 괴롭다고 말 안 하고,
기쁠 때만 하면 언제 하냐.
늘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역사 펴시니
우리도 그와 같이 하는 것이다.
영육 건강하고 튼튼하고, 마음, 정신, 믿음도 튼튼하자.
특히 SS들, 신나게 이때에 더 전도하고 행하자.
환난에 기념으로 얻은 자들이 있으니,
캠퍼스도 그리하고, 청년부도 그리하고,
가정국들도 그리해야지.
장년부는 쉬면 안 된다. 해가 져 간다.
전도하고, 생명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더 오래 살게 해 달라고 선생이 기도한다.
그래야 많은 생명 구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기서 마친다.
성령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을 받아 전했다.
또 해 주마.
열심히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