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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2 (목)

2026년 성령 말씀 187

선포일
2026.10.22 (목)
2026년 성령 말씀 187 성령의 말씀이다. 우리가 우주의 하나님 창조 법칙같이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계절 따라 기후가 변하듯 하면, 자연과 같이 완연하다. 항상 한 사람으로 인하여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나니, 그가 절대적인 믿음 조건을 세우고 행실을 하면 하나님은 그 터전 위에 역사를 세워 나가신다. 항상 한 명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세계를 파헤치고 하나님의 뜻한 바를 세운다. 만일 못 하면 한 기간까지 하고,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세워서 역사를 하신다.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빼낼 때 절대적인 자, 모세 통해 빼내시고, 가나안 복지로 갈 때는 여호수아, 담대한 자 통해 하나님 뜻을 펴셨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 통해 행하시고, 다니엘 때는 다니엘 통해 행하셨다. 예수님 통해 행하신 것은 당세에만 해당된 것이 아니라 2천 년 동안 갔다. 한번 시대 표상자가 조건을 세워 놓으면 4천 년, 2천 년, 천 년씩 그 영향이 간다. 너희도 절대 믿음의 조건 세우면 일생 동안 간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아시는데도 아들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나 시험해 보시고 확인하셨다. 그때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워 이후 그 터전 위에 예수님이 오셨다. 너희도 가정에서 믿음의 조건을 세우면 가정이 살아나고, 섭리사에서 조건 세우면 섭리사의 너희 주관권이 살아난다. 못 하면 다른 사람 뽑아 행하신다. 믿음은 실제 행하면 이루어진다. 월명동도 절대 믿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행하니 실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구상을 보고 그대로 해 나갔다. 너희도 그리하라. 적당히 하는 일은 작다. 그냥 그것은 잠깐 보고, 힘 조금 받고 끝난다. 섭리 전체가 뭉쳐 일체 되어 나가면 역사를 쉽게 끌어 간다. 베트남에 갔을 때, 죽으면 죽는 대로 최선을 다하고 살면 사는 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하니 하나님은 “살아서 간다.” 하셨다. 그 말 듣고, 안 죽으니까 적들을 사정없이 쫒아다니면서 포로도 잡고 했다. 그 말대로 어떤 어려움도 헤치며, 적들을 사랑하고 이끌어 내며,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더욱 알았다. 너희도 결국을 알고 행하라. 그러면 담대히 행한다. 항상 하나님은 지난날을 보여 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니 두려워 말고, 결론을 알았으니 열심히 하라." 하신다. 하나님은 알아서 다 행하신다. 때 되면, 그렇게 덥던 여름이 시원해져서 너무 춥다고 하게 된다. 그때까지 열심히 그 계절 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늘 우리가 알아야 담대히 행한다는 것이다. 이런 환난 때, 어려운 때에 배나 전도하자. 선생도 옛날에 그랬다. 어려움이 있으면 그 기념으로 더 전도 열심히 했다. 말씀 듣고 의미를 깨닫고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가야 된다. 절벽에서 잡는 나무가 절대 부러지지 않고, 뽑히지도 않으면 얼마나 좋으냐. 사람들이 너희 믿음이 굳건함을 보고, "왜 이렇게 굳건하냐?" 물으면 말씀을 전해 줘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무엇이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모세도, 예수님도, 제자들도 말씀을 받으면 하나님의 심령, 마음, 정신이 임했다. 말씀을 못 받으면 바람이 안 불고, 눈보라가 안 쳐도 주저앉는다. 못 먹으면 날씨가 좋아도 배고파 쓰러진다. 잘 먹으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긴다. 주시는 성령의 말씀을 깨달아라. 성령의 말씀에 하나님도 다 포함되어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열심히 하자. 성령의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