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06.13 (화)
2023년 사연 2
- 선포일
- 2023.06.13 (화)
2023년 사연 2
<성령의 소리>
환난 때는 서로 잡아 주기다.
환난 때는 마치 물을 건너가는 때와 같다.
힘이 없어 손을 놓는 사람이 있다.
가서 잡아 주기다.
각자 책임이 있지만, 서로 뭉쳐서 가자.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행하자.
나 성령은 예수와 사명자 앞에서 뛰어가지 않느냐.
다른 사람의 유혹에 들지 마라.
항상 교단 통해 행하기다.
하나님이 여러 군데로 행하시지 않고 중심을 통해 행하니, 모두 거기에 집중해라.
나 성령이 새로 사람 세워서 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선생 이름 팔아 가면서 하는 것은
믿지 말고 확인해라.
항상 확인이다.
하나님도 한 분, 지시하는 곳도 한 곳, 중심도 한 군데다.
그래야 전체가 맘 놓고 하기 때문이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한다.
성령의 소리를 들어라.
성령은 누구에게나 같은 지시를 한다.
성령은 동일하다고 하지 않느냐.
유혹에 들지 말고 오직 교역자, 교단과 일체 되어 행하고
섭리사 안에서도 항상 확인하고 행하여라.
형제들과 하나 되고, 헐뜯지 말고, 형제를 괴롭히지 마라.
괴롭히는 자는 사탄 주관권에 있는 자다.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내쫓는다.
나 성령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