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07.13 (목)
2023년 사연 9
- 선포일
- 2023.07.13 (목)
2023년 사연 9
<성령의 소리>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기를 원하고,
자기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한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그러하시다.
하나님 말씀 한번 잘 들으면 육신 일생, 영원토록 존재한다.
반면, 안 들으면 육신 일생, 영원까지 사망과 고통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 시대까지 온 만큼 폈다.
너희는 몰라도 하나님은 천지 창조를 해 놓으시고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목적한 바를 이루지 않고는 절대 끝내지 않으셨다. 그때마다 사람이 대하는 만큼 대해 주면서 목적한 바를 끝내고 오셨다.
너희가 볼 때 계절의 역사도 비가 오든지, 눈이 오든지, 바람이 불든지 계절이 온 만큼 계절의 할 일을 다 하듯, 삼위와 예수도 이 시대가 온 만큼 이 시대의 뜻을 다 펴고 온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편 것을 다 못 봤기 때문에, 어떤 것은 못 했다고 착각하고 인식하고 생각해 버린다.
성경의 역사는 그때마다 다 펴고 왔다.
가령 어느 날, 전국체육대회가 있었다 하자. 오후 3시가 되었으면, 3시까지의 프로그램은 다 한 것이다. 못 본 사람은 못 본 것이다. 봤다 해도 다 볼 수는 없다. 여러 군데서 하였기 때문이다. 지방에서도 했고, 수도권에서도 했다. 종목마다 거기에 해당되는 각 지역 체육관에서 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2023년 7월이 됐으면, 7월까지 계획한 하나님의 역사는 다 하고 온 것이다.
지금은 이때 할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섭리사도 45년 동안 했지만, 아무리 일찍 온 자라고 해도 얼마나 참석했겠냐. 역사의 주인의 24시간을 항상 따라다니면서 본 자만 안다. 나머지는 가끔 행사 때 보고, 주일예배 때 보고 한 것이다.
역사에 늦게 참석한 자들이나 혹은 5년, 10년, 15년 동안 참석한 자들도 그 기간 중 자기가 참석한 것만 겨우 참석하여 본 것이다. 그래서 ‘시대가 왔는데, 왜 이런 역사를 다 안 했지?’ 하고 착각한다.
그러므로 45년 동안 해 온 역사를 늘 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부인할 수 없다.
하나님은 역사를 1초도 쉬지 않고 돌리셨다.
그와 일체 되어 참석한 자만 안다.
나머지는 모두 증거자를 통해 들어야 하는 것이다.
표적의 역사다. 기적의 역사다.
모두 참여하여야 시인하게 되고,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행하심과 주의 행함을 보는 자가 복이 있다.
그의 말씀을 듣는 자가 복이 있다.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봤어도 못 믿으면 뭘 더 보여 줘야 되겠느냐.
행했어도 모르면 뭘 더 행해야 되겠느냐.
그러므로 정신 차리고 행해 놓고 시인하고, 보고서 시인해야 한다.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이 말씀을 크게 외치면서 읽어 보아라. 시인하게 되리라.
너희 선생에게도 이렇게 가르쳤느니라.
모두 하나 되어 기도를 전심으로 하고, 전체가 하나 되어 움직여라. 머리만 움직이면 되겠냐.
나 성령이 쳐다보고 하나님이 쳐다보니,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여라.
믿는 대로 실체가 된다.
가다가 실수해서 넘어진 자들 일으키고, 잡아 줘라. 말씀으로 힘을 줘라.
그러면 나 성령이 하나님과 예수와 같이 그 가운데 함께하여 이끌리라.
담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나 성령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는데, 너희가 뭘 다른 것을 원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