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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3.08.04 (금)

230804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3.08.04 (금)
- 1 - 주는 다시 오신 예수 그리스도다 . 작성일 : 2023.7.17( 월 ) 새벽 1 시 -7.23( 일 ) 새벽 4 시 * 하나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 메시아 예수 > 가 ‘ 내 아들 ’ 임을 잊지 말라 . ‘ 아들의 조건 ’ 없이는 < 절대자 성자 > 가 ‘ 예수를 통해 ’ 이 땅에 역사할 수 없다 . 신약의 역사뿐만 아니라 지금 이때 , 성약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 신부인 너희들 입장만 생각하면 신랑 입장만을 생각하겠으나 성자가 누구더냐 . 먼저는 ‘ 나 여호와 앞에 독생자 ’ 요 나중이 ‘ 너희 앞에 신랑 ’ 이니라 . [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나 여호와가 너희를 위해 - 2 - < 내 독생자 성자 > 를 이 세상에 ‘ 어떻게 ’ 보냈느냐 . [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 죄 중에 나를 잉태 ’ 하였나이다 [ 마태복음 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 성령으로 잉태 ’ 된 것이 나타났더니 너희 죄 중에서 난 자들 가운데서가 아니라 , 오직 ‘ 성령으로 잉태된 이 땅의 독생자 , 메시아 예수로만 말미암아 ’ < 삼위일체의 독생자 , 절대자 성자 > 를 이 땅에 보낼 수 있었다 . [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 함이라 이와같이 < 나 여호와 > 가 진짜 불과 칼을 들고 너희 눈에 보이게 간 것이 아니라 , ‘ 성자의 영 ’ 과 함께 이 땅에서 ‘ 택한 자의 육 ’ 을 쓰고 함께 해주었다 . 이미 다 이루어진 역사를 보고도 제대로 모르면 안 된다 . 지금 이 시대에는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 삼위일체의 성자 > 를 이 땅에 ‘ 신랑 입장 ’ 으로 보내야 한다 . 그러나 성자를 이 땅에 신랑으로 보내기 위해 ‘ 첫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 ’ 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 - 3 - 메시아 예수 없이는 신약에도 성약에도 , 성자 강림은 없다 . 진실로 진실로 ‘ 메시아 예수 ’ 없이는 신약시대에도 성자가 이 땅에 아들로서 강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성약시대에도 성자가 이 땅에 신랑으로서 신부를 맞으러 갈 수 없다 . < 나 여호와 > 가 ‘ 내 아들 ’ 을 너희 신부에게 신랑으로서 보낸 것이다 . < 절대자 성자 > 와 < 메시아 예수 > 는 ‘ 일체 ’ 다 . 일체인데 왜 따로 가냐 ! 신약 때 내가 이 땅에 메시아 예수를 보냄은 구약 종급에 있던 자들을 신약 아들급으로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 [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러나 이 땅에 메시아 예수를 보냄은 오직 내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목적만이 아니었다 . 나 여호와는 구약의 선지자들과 내가 보낸 예수를 통하여 죄 사함의 구원역사뿐만 아니라 천국에 대하여 ,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에 대하여도 말씀하였다 . [ 이사야 62: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 4 - [ 마태복음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나 여호와는 내 아들 성자를 이 땅에 신랑으로 보내어 이 땅에서 신부를 취해서 영육 부활 , 영육 휴거시켜 땅에서도 황금 천국에서도 천 년 혼인 잔치하려는 목적을 두고 이 역사를 시작하였다 . 그러니 내가 이 역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그 태초부터 나 여호와는 마음의 혼인 잔치를 먼저 시작한 것이다 . 고로 이미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내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서 천국 혼인 잔치 역사에 대하여 내내 기뻐 외쳤노라 . 그러나 역사는 키워가며 실체로 이뤄가는 것이다 . 소생급 , 장성급 , 완성급 역사 종급 구약역사 , 아들급 신약역사 , 신부급 성약역사로 역사를 키워가며 혼인 잔치의 뜻을 실체로 이루는 것이다 . 그러므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모든 일에는 합당한 순서가 있다 . ‘ 너희에게 신랑을 보내는 일 ’ 이 먼저가 아니라 ‘ 내 아들을 신랑으로 보낼 준비를 시키는 일 ’ 이 먼저니라 . < 삼위일체의 절대자요 , 온전한 영 > 인 ‘ 내 아들 성자 본체 ’ 가 - 5 - 이 땅에서 ‘ 너희 육이 있는 신부 ’ 를 맞아야 하는 일이다 . 그러므로 < 땅에서 난 자 , 성령으로 잉태된 메시아 예수 > 와 < 하늘에서 난 자 , 삼위일체의 절대자 성자 > 가 ‘ 일체 되는 일 ’ 이 먼저다 . 영은 육이 있는 자와 그냥 통할 수 없다 . 영은 영이 택하여 쓰는 자의 육과 영과 모두 일체 되어야 비로소 이 세상에 육 있는 자들과 온전히 통할 수 있다 . 그러니 창조주 나 여호와의 전지전능함으로 먼저 ,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여 세상에 보냈노라 . 아들은 조건 없이 낳으면 아들이다 . 예수는 성령 잉태되어 육으로 났으니 먼저 , 성자의 영은 예수의 육과 조건 없이 일체 되었다 . 그 후에 예수가 아들의 조건 , 사랑의 조건 , 절대적인 십자가 조건을 세워 영으로서 온전히 부활하였으니 이에 성자의 영은 예수의 영과 영으로도 완전히 일체 되었다 . 이 시대 사명자는 예수와 함께 신랑으로 강림한 성자와 신랑 신부로서 일체이지 내 아들로서 일체가 아니다 . 삼위일체의 < 나 여호와의 독생자 > 는 ‘ 삼위일체의 절대자 성자 하나뿐 ’ 이요 , < 내 독생자 > 와 ‘ 아들로서 완전히 일체 된 자 ’ 도 - 6 - ‘ 예수 하나뿐 ’ 이다 . < 내 독생자 > 를 말함은 < 삼위일체의 절대자 성자 > 가 ‘ 근본이요 먼저 ’ 이나 ‘ 창조목적의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이룰 때 ’ 에는 < 먼저 > 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 육의 사람 ’ 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 [ 고린도전서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 고린도전서 15: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보라 .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힘이 온다 . [ 고린도전서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 고린도전서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 신약 > 은 흙에 속한 인자가 ,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는 기간이요 인자인 예수가 , 절대자 성자의 형상을 입어 일체 되는 기간이요 내 아들 성자를 , 이 땅에 신랑으로 보낼 준비를 시키는 기간이다 . - 7 - 이 땅에 ‘ 내 아들 ’ 을 신랑으로 보내는 일인데 , 이 땅에서 ‘ 육 ’ 으로 난 너희 신부들에게 어찌 삼위일체의 온전한 ‘ 영 ’ 인 성자 본체만을 보내느냐 . 깨닫지 못하니 신부가 신랑 이름도 제대로 못 부르는 것이다 . 너희는 전체를 꿰어서 못 보고 성자 얘기하면 예수 잊어버리고 예수 얘기하면 시대 사명자 잊어버리고 시대 첫 신부의 사명자 얘기하면 예수도 성자도 잊어버리지 않냐 . 성자 본체 얘기를 먼저 했어야 지금처럼 이 말도 알아듣지 않겠느냐 . 이와 같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 순서대로 때에 합당하게 시대 사명자가 성자 본체 말씀을 전하였다 . 그랬더니 예수를 잊으면 되겠느냐 . 아들 조건도 땅에서 이루고 신부 조건도 땅에서 이루고 모두 ‘ 먼저 땅에서 이루는 역사 ’ 다 . 창조 목적의 성약역사를 하기 전에 기뻐 혼인 잔치하며 너희 신부들을 맞기 전에 먼저는 내 아들을 너희에게 보낼 준비를 마쳤노라 . 이것이 ‘ 신약의 역사 ’ 다 . 혼인 잔치의 때 , 신부를 맞을 때가 되니 - 8 - 나 여호와는 내 아들을 너희에게 신랑으로 다시 보내었다 . 이것이 ‘ 성약의 역사 ’ 다 . 2022 년은 말씀과 기도의 해였다 . 예수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그동안의 모든 말씀을 구슬을 꿰듯 종합하여 전해주었다 . 그런데도 깨닫지 못하여 신앙의 힘을 잃은 자들이 있다 . 이제는 구슬을 꿰듯 종합하여 확실히 깨닫고 제대로 알고 믿어야 힘이 오는 때다 . 때를 따라 하나씩 쪼개어 가르친 말씀을 듣고도 확실히 깨닫고 아니까 힘이 오는데 종합하여 꿰어준 말씀을 듣고 확실히 깨닫고 제대로 알고 믿으면 그때는 얼마나 큰 힘이 오겠느냐 . [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저들이 예수가 하늘로 간 것을 본 그대로 ‘ 성자와 함께 예수 ’ 가 이 땅에 ‘ 영 ’ 으로 임하였다 .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내 아들을 보내었으니 준비하고 예비한대로 이 땅에 ‘ 신랑 ’ 으로 임하였다 . 나 여호와가 성자와 일체 된 예수를 다시 ‘ 영 ’ 으로 보냈으니 이와 같이 이 시대에도 성자와 일체 된 예수를 맞을 ‘ 육 ’ 이 있어야 한다 . 이에 첫 신부의 열매를 맺은 시대 사명자가 - 9 - ‘ 육 ’ 이 되어 신랑을 맞았노라 . 시대 사명자는 처음부터 나중까지 한결같이 ! 나는 첫 신부가 되어 신랑으로 다시 온 예수를 맞은 자요 다시 온 예수의 심정과 사명을 가지고 예수가 쓰는 몸이라고 하였다 . < 삼위와 영육 일체의 육 > 이 되려면 , ‘ 급 ’ 이 맞아야지 . ‘ 아들과 급이 맞는 아들 ’ 이어야 , ‘ 아들의 육 ’ 이 된다 . ‘ 신랑과 급이 맞는 신부 ’ 라야 ‘ 신랑의 육 ’ 이 된다 . 구약 종급 시대는 모세가 못하면 , 여호수아가 하면 되고 엘리야가 못하면 , 엘리사가 하면 된다 . 종들은 왜 이가 하다가 저가 할 수 있는지 아느냐 ? 지체로 났기 때문이요 , 머리로 난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 내 종 모세는 내가 쓰기도 하고 나를 대면하여 말하기도 했으나 모세가 아무리 그 시대에 큰 자여도 종이요 지체로서 쓴 자요 여호수아가 아무리 큰 자여도 종이요 지체에 불과하다 . 지체들은 오른손이 못 하면 왼손이 하면 된다 . 이가 하다가 저가 할 수도 있다는 말은 ‘ 종급 사고방식 ’ 이다 . ‘ 삼위일체의 성자가 쓰는 시대 보낸 자 말고 - 10 - 다른 자가 해도 된다 ’ 는 생각은 , 무지의 극치다 ! 종급 차원의 생각이다 ! 육적이고 오만방자하고 교만한 생각이니 참람함의 극치로다 ! 삼위일체 절대자는 머리이니 이 땅에서도 급이 맞는 ‘ 머리 된 자 ’ 만 ‘ 하나 되는 몸 ’ 으로 쓴다 . 한 번 머리로 태어나면 머리다 . 한 번 지체로 태어나면 지체다 . 한 번 머리면 끝까지 머리지 지체로 바뀌느냐 ? 네 머리는 살다가 지체로 바뀌기도 하느냐 ? 이치에 맞지 않는다 ! 한 번 예수면 예수고 , 첫 신부면 첫 신부이지 하다가 다른 자로 바뀌느냐 ? [ 데살로니가후서 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처음부터 나 여호와가 예수를 ‘ 아들 ’ 로 택했고 처음부터 시대 사명자를 시대의 ‘ 머리 ’ 로 택했고 처음부터 너희를 시대의 ‘ 지체 ’ 로 택한 것이다 . 내가 < 창조주 > 이니 ‘ 알파와 오메가 ’ 요 - 11 - 처음부터 나중까지 다 내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한다 . [ 이사야 45: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 이사야 45: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 [ 이사야 45: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 하였노라 어떤 이는 금그릇으로 , 어떤 이는 은그릇으로 , 어떤 이는 질그릇으로 , 어떤 이는 머리로 , 어떤 이는 지체로 , 내가 창조자이니 내 뜻대로 창조하고 택하여 쓰는 것이다 . 날 때부터 지체로 났으면 머리가 될 수 없다 . 지체는 지체로서 자기 역할을 다 하면서 살면 족한 것이지 . 이는 절대 예정이다 . 모든 천하 만물의 이치가 그러하다 . 절대 예정이 있고 상대 예정이 있는 것이다 . < 내가 머리로 택하여 쓰는 자 > 는 ‘ 절대 예정 ’ 이다 ! 날 때부터 머리 역할로 창조하여 택한 것이다 . - 12 - 예수도 날 때부터 내가 아들로 택하여 낳았다 . 이 시대도 이와같이 이러하다 . 45 년 섭리 역사 동안 너희 지체 앞에 머리가 누구였냐 . 머리가 머리의 일을 행하니 모두 지체로서 그를 시대의 머리로 알고 절대 믿고 따랐지 않냐 . 네 머리는 살다가 지체로 바뀌기도 하느냐 ? 나 창조주가 시대의 머리로 창조하고 택하여 이 땅에 난 자도 그렇게 될 수 없다 . [ 전도서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구원의 사명자는 , < 성자 > 중심 ! < 예수 > 와 < 시대 사명자 > ‘ 세 겹줄 ’ 이다 . 세 겹 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 < 세 겹줄 역사 > 다 ! 세 겹줄 역사는 실패하지 않는다 ! 성부 , 성자 , 성령의 삼위일체가 온전하듯이 구약 , 신약 , 성약의 세 겹줄 역사도 온전하며 성자 , 예수 , 시대 사명자 세 겹줄 역사도 온전하다 ! 이와 같이 창조주가 보낸 성자 중심 ! 세 겹줄로 하나인데 - 13 - 왜 시대 사명자를 따로 빼내어 보느냐 ! 세 겹줄에서 시대 사명자만 따로 빼내어 ‘ 신랑이다 , 주다 .’ 하는 것이 불가하다 ! 머리를 하나로 볼 줄 알아야지 . 하나로 전체를 볼 줄 알아야지 . 모르면 자기 무지만 드러낼 뿐이다 . ‘ 너희 앞에 머리인 이 시대 사명자만 따로 보고 빼내면 ’ 자기가 자기 머리를 베어 버리는 격이다 . 머리는 하나인데 자기 머리 베어 버리듯이 빼서 버리면 되겠느냐 ! [ 요한복음 20: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도마 앞에 나타난 예수는 십자가에서 ‘ 부활한 예수의 영 ’ 이다 . 도마처럼 하려느냐 ? 무엇을 더 보여줘야 믿겠느냐 . 도마는 영을 보여주었어도 믿지 못하였다 . [ 요한복음 2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도마에게 나타났던 예수처럼 - 14 - 이 시대에 성자와 함께 신랑으로 다시 온 예수도 ‘ 영 ’ 이다 . < 성자와 일체 된 예수 > 가 ‘ 영의 머리 ’ 이니 ‘ 육의 머리 ’ 쓰고 나타난다 ! ‘ 육의 머리 ’ 쓰고 다시 나타나니 ‘ 육의 머리 ’ 통해 믿고 보는 것이다 ! 2022 년에 시대 사명자를 통해 ‘ 말씀과 기도의 해 ’ 로 선포하여 그동안 하나하나 때를 따라 합당하게 쪼개어 가르친 말씀들을 모두 하나로 종합하여 자동차 부품을 모두 조립하듯이 가르치고 구슬을 모두 하나로 꿰듯이 말씀을 가르쳐준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 너희 신부들이 2023 년 끝까지 반드시 이르는 최고의 무기와 최고의 힘을 주기 위함이었다 . 신랑이 신부에게 그냥 끝까지 이르라고 말만 하겠느냐 . ‘ 반드시 할 수 있는 여건을 모두 주고 ’ 이 말을 하는 것이다 . ‘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라 ’ 고 시대 사명자가 분명히 가르쳤다 !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하겠느냐 ? 신부는 신랑의 이름을 불러야지 ! 깨닫고 잘하는 자들도 있으나 이미 2022 년에 사명자가 꿰어준 말씀을 확실히 깨닫지 못하여 아직까지도 신랑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 못하고 신앙에 힘이 없는 자들도 있다 . 깨닫고 신앙을 바로 하여 - 15 - 힘을 내라고 말씀하였다 . 진주 한 알 , 한 알을 다 꿰었으면 진주 목걸이로 나타나듯이 자동차 부품을 하나하나 다 조립했으면 자동차로 나타나듯이 이와 같이 말씀을 다 꿰었으면 ‘ 공적으로 ’ 나타나는 것이다 ! 시대 사명자가 늘 가르친 대로 나 여호와도 수시로 부르고 , 성령도 부르고 , 성자도 부르고 예수도 부르고 , 사명자도 불러야지 . 신부로서 임금 앞에 나아와 사적 대화 , 공적 대화도 하겠지만 ‘ 모든 대화의 마무리를 할 때 ’ 는 늘 ‘ 공적으로 예의 있게 ’ 대하는 것이다 . 모르면 배워서 제대로 대해야 한다 . 공적인 약속대로 이 시대에 신랑으로 다시 온 자가 누구냐 ? 다시 왔으면 나타나는 것이다 ! 때가 되었으면 나타나는 것이다 ! ‘ 시대 사명자 육 ’ 을 통해 ‘ 시대 사명자가 전하는 말씀 ’ 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 재림의 역사이니 예수로 시작하여 예수로 끝까지 이르는 것이다 ! 이 시대 사명자가 가르친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여라 . 이같이 완전하게 45 년 동안이나 - 16 - 다시 온 예수를 외쳐 가르친 자가 세상에 시대 사명자 외에 없다 . 깨닫지 못하니 위력의 말씀을 주어도 사명자를 오해하고 신앙의 힘이 없는 것이다 . 천 년 역사를 해야하니 45 년 동안 때에 맞춰 하나하나 너희가 인식을 제대로 할 때까지 비가 오나 , 눈이 오나 , 어느 때나 , 어느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가르쳤다 . 참 선생이요 , 참으로 보냄을 받은 자로다 . 이와 같이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이 마땅하노라 . 지금도 나 여호와가 모든 것을 주관하며 한 치의 실수도 없이 한때의 실수도 없이 혼인 잔치 창조 목적의 역사를 성령과 성자와 예수와 시대 사명자와 이루어 가고 있다 .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창조주인 나 여호와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 제대로 알고 날마다 신랑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2023 년 끝까지 , 정녕코 황금천국 끝까지 이르리라 ! 사랑하여 말하였다 . 창조주 여호와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