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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3.08.10 (목)

2023년 성령의 사연 23

선포일
2023.08.10 (목)
2023년 성령의 사연 23 예수님이 영체인데 누가 눈을 떠서 계속 그가 가는 길로 따라갈 수 있겠느냐. 한 사람이 있다 하자. 그 사람의 육을 보고 따라가지, 영을 보고 따라가느냐. 어찌 영 보고 따라갈 수 있느냐. 그 사람 육 보고 따라가면 육은 육으로 아니 영도 보고 가는 것이 되는 게 아니냐.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세운 육, 예수님의 육 따라가면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냐. 영은 누구에게 할 말 하지? 직접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느냐. 말한다고 들을 수 있느냐. 영의 귀와 육의 귀가 다른데. 늘 선생은 얘기해 왔다. 개미에게 말하려면 개미가 되어야 한다. 너희가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그 말 속에 다 들어있는 것이다. 육체에게 말하려면 육체가 말해야 듣는다. 영체가 말할 때는 순간, 잠깐 말한다. 그것은 영적 단계에 있을 때 그러하다. 6천 년 역사 가운데 영이 나타나서 인도하고 설교하고 말씀 가르친 역사가 어디 있느냐. 육신 쓰고 하나님 말씀하시고 선지자, 중심자 통해 말씀하셨다. 그 시대 말씀하는 자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다. 거기 벗어나면 싸우는 적이 된다. 하나님 예수님과 다투는 자가 되고, 성령과 다투는 자가 된다. 예수님 시대 때 얼마나 억울하고, 눈물겨웠냐. 가만히 있었으면 잘 되고 형통했는데 그들은 자기 구원자를 기다리고 바라고 살지 않았느냐. “나 성령이 말한다. 너희 선생은 예수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20일간 울지 않았느냐”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통해서 할 테니 내게 배워라.” 해서 가르쳐 주셔서 배웠다. 너희는 누구에게 배웠냐. 예수님은 영이니 잠깐 가르치고, 너희는 육이니 예수님이 보낸 육 통해 항상 배우는 것이다.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와 살았다 하자. 무슨 일이 있어 한 번 갈라지면 영원히 끝나는 것이 아니냐. 이 시대 성령님, 예수님, 성자, 보낸 자를 모시고 살던 너희들 아니냐. 그러나 너희가 헤어졌으면 영원히 끝난 것이다. 다시 돌아와 살면 또 사는 것이다. 버리면 배신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이 시대의 보낸 사람을 배신하면 하나님을 버린 것으로 행하셨다. 예수님도 그러셨다. 이것을 알고 행하라. 많은 말씀이 필요 없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가르치는 것인데 무엇을 더 가르치려 하느냐. 섭리 안에서도 자기에 해당하는 것 외에는 하지 말아라. 걸리적거린다. 법정 문제도, 공적 문제도 자기 것만 하라. 서로 ‘누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말아라. 누가 말하냐. 하나님의 비밀인데. 답답하다고 자기들이 한다고 하지 말아라. 이미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뛰어든다. 잠수하는 자가 하는데 뛰어들다 죽는다. 시대를 봐라. 모든 것을 코치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성령님,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다. 항상 하늘 보낸 자의 말씀을 들어라. 그의 지체가 되어 그를 머리 삼고 하라. 선생 위한다고 하면서 선생 이용하지 말아라. 사명 받았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섭리 안에서 서로 화목해야지 서로 헐뜯으면 안 된다. 하지 말라면 절대 하지 말아라. 성령님은 시대 붓 든 자 통해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붓 든 자 외에는 말 붓, 글 붓 함부로 놀리지 말고 궁금하다고 이 사람, 저 사람 쓴 글 보며 주관 받지 말아라. 하나님, 예수님도 서서히 멀리하신다. 오직 하늘이 주는 글 보고 말씀 전념하여라. 다른 사람의 글 다른 사이트 보지 말아라. 전에 하던 대로 하면 된다. 선생 없다고 요동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