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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3.08.18 (금)

2023년 성령 사연 24

선포일
2023.08.18 (금)
2023년 성령 사연 24 - 예수님 말씀 - 전능자 하나님을 항상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알아주어라. 하나님도 기분 나쁘게 대하면 정말 싫어하신다. 반면에 자기가 속상해도 기쁘게 기쁘게 하면 그렇게도 좋아 기뻐하신다. 성격상 아양 부리고 귀엽게 못 해도 그런 자는 다 삼위도 나 예수도 사명자도 알고 다른 면으로 충성하고 열심히 한 대로 대해주니 걱정도 염려도 불안도 자기 불평도 말아라.  하나님은 행한 대로 대하신다. 사람 대하는 모습이 버릇되어 하나님까지 그리 대하지 말고 성령도 성자께도 그리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는 민감하다. 항상 전능자 하나님 삼위는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기뻐 대해야 된다. 자기를 다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기 속상한 것, 억울한 것, 화가 나고 심정 상하고 손해 간 것 모두 아신다. 그러하여도 하나님은 자기가 섬기는 존재자니 잘 대해야 된다. 그가 자기를 괴롭게 하고 손해 가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의 사람 대할 때도 그러하지 않냐. 다른 자로 인해 속상한 것을 자기가 만나는 다른 자에게 그 태도로 대하면 심정 상해 만남을 끝내버린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지만, 우리가 깨닫고 대하라는 것이다. 속상해도, 억울한 일 당했어도 전능자를 만나게 됐으니 감격하며 기쁘다고 하고, 나중에 이야기를 하면서 ‘속상한 일을 당했다.’하면 하나님은 “그래. 나 만나서 다 해결된다.” 하시고 천사를 불러서 마음 상처 잘 치료해주시든지, 하나님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도 한다. 성자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그와 같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