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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3.09.07 (목)

2023년 성령 사연 31

선포일
2023.09.07 (목)
2023년 성령 사연 31 “하나님은 가깝고도 멀다. 하나님을 찾으면 가깝고, 찾지 않으면 멀다” 이것은 하나님의 원본 말씀이다. 이 말을 해석 안 해 주면 10년 가도 모른다. 너희는 읽기만 하고 해석을 못 한다. 이 말은 하나님의 오리지널 음성이다. 이 속에 들은 말씀은 하루 종일 이야기해도 못 다 한다. 너희는 읽기만 하지 말고, 무슨 말씀인지 계속 읽으면서 깨달아야 한다. 3시간 동안 설교해도 안 끝난다. “하나님은 가깝고도 멀다. 찾으면 가깝고, 찾지 않으면 멀다.”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이었다. 이것은 우리 섭리인들이 다 해석하려고 해도 해석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너희는 읽기만 하고 마냐. 이 속에 너희들의 운명, 섭리사의 운명이 다 들어 있다. 해석 못 해 준다. 비밀이다. 조금만 해석해주겠다. 이 말씀의 인봉도 떼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누구 이 말씀의 인봉을 뗄 자가 있냐. 말씀은 하나님이 주시고, 해석은 자기 도급과 차원에 따라 겨우 조금씩 깨닫는 것이다. 조금 해석해주마. 하나님을 안 찾는 자, 점점 더 사망권,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을 찾는 자, 점점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가서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는다. 찾는 자는 축복받고, 영육 잘되고 형통한다.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을 찾으라고 했다. 그러나 아무 때나 찾는 것이 아니다. 만날만한 때가 있다. 그때 확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라는 것은, 자기의 천운이 돌아온 때다. 그때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어떻게 찾아야 하나? 주의 이름으로 찾아야 한다. 자기 공적 가지고는 안 된다. 자기를 구원하러 온 사람의 공적으로 그나마 된다. 그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경에 주님은 ‘내 말 듣고 나 보낸 자 믿고 찾아야 찾을 수 있다’고 하지 않았냐. 그냥 찾는 것이 아니다. 유대 민족이 그냥 찾으니 종밖에 더 됐냐. 하나님 보낸 자, 주를 통해 찾으니 아들이 되지 않았냐. 그냥 찾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자는 배고파 찾고, 어떤 자는 자체가 가난해서 찾고, 어떤 자는 무서워서 찾고, 어떤 자는 영광 돌리려 찾고, 어떤 자는 자기가 억울하다고 찾고, 어떤 자는 자기가 쫓기다가 해를 입으니 찾고, 어떤 자는 사랑 때문에 찾는다. 찾는 것 보고서 합당한가 보고 대답하신다. 어떤 것이 합당한지 알아야 한다. 주를 찾아라. 성령님을 찾아라. 항상 시대 보낸 자 통해 찾아야 한다. 어떤 자가 있는데, 선생을 만나려고 4년 동안 애간장 탔다. 그러나 못 만났다. 나이가 70 다 되어가는 남자 할아버지였다. 그 후에 그 할아버지를 만났다. 월명동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났다. 내가 말해주기를, 내가 잘 아는 밑의 사람을 통해 왔으면 만났는데, 그냥 왜 초소까지 와서 만나지 못하고 갔냐. 항상 보낸 자 통해 만나는 것이다. 그렇게 안 하니 아쉽게 끝난 것이다 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만나는 것이다. 보낸 자가 그 시대 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도 새 역사 주권권에서 그 시대 문을 통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잘 만나는 방법은,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가는 것이다. 그냥 가면 어렵다. 안 된다. 가인은 보다 아벨을 통해 항상 가는 것이다. 구약을 통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아니다. 신약을 통해, 예수님을 통해 가는 것이다. 절대 법칙을 통해 만나지 않으면 그냥 마음으로만 만난다. 세상 모든 법칙이 그러하다. 세상 왕도 만나려면 그 밑의 사람을 통해 만나는 것이다. 못 만나면 대신 대화라도 해 준다. 찾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 예수도, 그 보낸 자도. 그러므로 운명이 좌우된다. 잘되고 못 되고가 좌우되고, 영계와 육계가 좌우된다. 자기 사명도 좌우된다.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나는 이것을 깨닫고 하루 종일 일도 하지 않고, 예수님만 찾았다. 절대적으로 주님만 알고 찾았다. 하나님, 성령님도 항상 보낸 자를 통해 찾으라 했다. 이와 같이 하루 종일 이야기해도 못 다 한다. 이것이 인봉을 떼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깝고도 멀다. 하나님을 찾으면 가깝고, 찾지 않으면 멀다’ 이 말씀의 인봉을 떼지 못하고 너희는 읽고만 마는구나. 안타까워 인봉을 떼주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천 년 동안 써먹는다. 구약 말씀은 4천 년 동안 써먹고, 신약 말씀은 2천 년 동안 써먹고, 시대 말씀은 1천 년 동안 간다. 하나님을 찾아야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