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09.09 (토)
2023년 성령 사연 32
- 선포일
- 2023.09.09 (토)
2023년 성령 사연 32
1. 쪼그마한 개미가 물어서 너무 따갑고 아프다. 개미가 물면서 독을 품어 넣어서, 개미를 잡아 부러뜨려 놨다. 또 물까 해서다. 사람도 개미 같으니, 자기 독기를 품어 넣어서 괴롭게 하면 개미같이 된다. 화내고 혈기의 독을 품어 해롭게 하지 말아라.
2. 꿀벌이 쏴서 너무 아프고 얼굴이 부어서 형체를 몰라보게 되었다. 너무도 창피했다. ‘잡아 그냥 두지 않겠다.’ 하니, 날아 도망가 버렸다. 알고 보니 꿀벌은 사람을 쏘면 침이 빠져 죽는다고 한다. 자기 화난다고 꿀벌같이 하지 말아라. 쏘면 자기가 죽는다. 꿀벌은 섭리인이다. 서로 쏘고 싸우지 말아라. 이미 쏘고서 날아간 자도 있다.
3. 왕벌이 쐈다. 쏘인 사람은 정신이 없다. 옆의 사람이 손으로 때려잡았다. 왕벌은 안 쐈으면 살았다. 그같이 될 줄 몰랐다. 쏘고 영원히 죽는 게 어찌 나으랴.벌에 쏘인 자는 암모니아를 발라 치료하였고, 이후 면역력이 높아져 그만큼 건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