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09.15 (금)
2023년 성령 사연 33
- 선포일
- 2023.09.15 (금)
2023년 성령 사연 33
- 성령의 소리 -
섭리의 사명을 맡은 자들아
너희 맡은 것이 작은 일이냐.
마을 일을 맡긴 것이 아니지 않느냐.
도시 일을 맡긴 것이 아니지 않느냐.
한 민족을 대표해서 맡긴 것이 아니지 않느냐.
섭리 세계는, 하나님 세계의 일을 맡은 것이다.
작다고 생각하느냐.
너무 크다고 생각하느냐.
자기 그릇에 맞게 맡겼노라.
선생도 처음에 뭐가 뭔지 몰랐다.
하면서 계속 반복하다 알게 되었다.
너희도 그러하니, 충성하고 혼자만 하지 말아라.
앞뒤, 좌우 보고, 서로 하나 되어 하여라.
그래야 본인이 지치지 않고 같이 할 수 있다.
축구 할 때 뭉쳐서 하듯,
모든 모임, 팀 뭉쳐서 하듯
서로 한 팀이 되어 자기 분야의 일을 하여라.
남의 것 터치하지 말고, 자기 것 뺏기지 말라.
사랑이다.
사랑하면 이성 사랑 생각하냐? 아가페 사랑이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 사랑,
이성 사랑 100% 빼고 정신적, 영적 사랑해라.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미련 없이 행하여라.
영원토록 미련 없이 살아라.
너희도 설교하고 싶냐.
선생도 예전에 그랬다.
설교할 대상이 없어 나가서 전도했다.
너희도 시대 역사를 중심 하며 하는 것이다.
때 지나면 모두 끝난다.
노래도 있지 않냐. 때지면 끝난다고.
젊었을 때 하루가 나이 먹었을 때 100일보다 낫다.
전능자 육 되고, 나 성령, 예수의 육 되어 뛰는 것이다.
이것이 성공의 최고 비법이다.
선생 전도한 자 중에는 한 나라 주권자들도 있지 않냐.
그들이 말하길 한 나라 주권자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는 것이
희망 있고, 기쁜 인생 보낸다고 했다.
다윗은 왕을 하면서 하나님 믿으니 하나님의 문지기만 되어도 고맙다고 했다.
최선을 다해야 다른 세계로 변화된다.
누구 원망하지 말라.
환난 때 서로 부딪히고, 맘 몰라주고, 욕도 하고, 남 말도 하지만
그것 다 이해하라.
물에 떠내려가다 보면 아무나 보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별소리 다 한다.
끄집어내면 안 한다.
지금도 정신없이 일하는 자는 물에 떠내려가서 그런 것이다.
어서 끄집어내면 안 그런다.
선생 봐라.
몰랐을 때는 고향 땅 지키는 것이 뜻인지 모르고
불만하고 한숨 쉬며 원망만 하고 살지 않았냐.
하나님 뜻 펴며 가고 있는데, 모르면 그리한다.
너희도 그리 알고 서로 용서하라.
그전에 이러했다 저러했다 하며 험담하고, 왕따 시키지 말아라.
하나님은 모두 함께 잘하길 원한다.
전쟁 때는 서로 혼돈되면 형제끼리도 서로 총질한다.
그리고 사람들 자꾸 공격하지 말아라. 원망하지 말아라.
물에 떠내려갔다 스스로 수영해서 집으로 오는데 공격하면 되겠냐?
칭찬해줘야지.
할 수 있는 대로 선을 행해라.
하나님에게 속한 자가 되어라.
힘이 없는 자 잡아주고 이끌어주어라.
수영 못하면 밧줄 던져주어라.
밧줄은 말씀의 밧줄 아니냐. 용기의 밧줄 아니냐.
흑암과 싸우고, 악한 영들과도 싸우고
예전처럼 하나로 뭉쳐서 열심히 해야 평화가 온다. 화평이 온다.
나 성령이 사랑해주고, 시대 사명자가 늘 행하니 일체 되어 행해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항상 함께하길 원한다.
무력으로 자꾸 원망하지 말아라.
그러나 중앙선을 넘어 달려오는 차는 피하고 주의 줘야 한다.
그냥 놔두면 뒤에 따라오는 형제가 사고 나기 때문이다.
주일 말씀 잘 들어라.
그냥 설교로만 듣지 말아라.
하나님, 나 성령, 예수가 말씀한 것을 소홀히 하느냐?
판단하느냐? 이렇다 저렇다 하느냐?
잘 새기고, 감격하고, 고마워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