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3.09.22 (금)

2023년 성령 사연 35

선포일
2023.09.22 (금)
2023년 성령 사연 35 1.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며 후회하지 말아라. 내가 그냥 놓아두려고 지금껏 일을 해 왔겠느냐. 나 여호와도 성령도 예수도 늘 대화하는 문을 열어 놓았으니 대화하며 기도하여라. 기회를 주었는데도 안 하면 닫히느니라. 나 여호와와 성령 예수의 깊은 말씀은 실천해야 얼마나 깊고 오묘한지 그 가치도 깨닫고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행하여라. 사람이 몰라서 행치 못해 망한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가르쳐 주어 행케 하여라. 2. (성령님) 하나님도 나 성령도 너를 구원한 자도 해 주는데 모르면 낙심하는 것이다. 3. 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도와주어 해결되었는데도 모르면 자기 수고나 혹은 사람들이 도와서 된 줄로 평생 생각한다. 4.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뜻대로 하기 위해 사람으로 그 길로 가게 하여 그가 감으로 인해 기뻐하시는데, 자기는 모르니 고생하고 가므로 슬퍼하며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고로 기쁨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며, 자기도 기뻐하며 희망으로 살아가라. 5. 야곱은 외갓집에 갈 때 외롭고 쓸쓸했다. 형 에서에게 쫓겨 싫은 길을 가니, 억울해서 가기 싫어 기도도 했다. 가는 길에 꿈에서 보니, 하늘까지 닿은 사닥다리가 있고 그 위로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기 가는 길이 하나님이 함께하고 축복해서 가는 길임을 깨닫고 기뻐했다. 6.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가 사망의 주관권에서 생명의 세계로 나오게 한다. 7.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계속 해를 받는다. 해를 받을 뿐 아니라 그에게 계획된 것과 축복이 다른 자에게로 간다. 절대 믿음의 조건과 행함의 조건이다. 8. 세상의 사랑은 단절되는 사랑이므로 오래가지 못한다. 나무같이 타다 끝난다. 하나님의 사랑은 태양 같아서 영원토록 끝나지를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같이 행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