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10.20 (금)
2023년 성령 사연 42
- 선포일
- 2023.10.20 (금)
2023년 성령 사연 42
"너희 생각과 나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결국은 항상 잘 되느니라."
월명동도 그리하지 않았냐.
너희 개인들도 처음에는 충격받았지만, 후에는 결국 잘되지 않았냐.
항상 결국은 잘 된다.
처음에는 가시밭길, 고통 길, 지옥 같은 충격의 길이나,
후에는 하나님의 평탄한 월명동 같은 길이다.
선생도 월명동 개발하라고 할 때 처음에는 충격받고 쓰러졌다.
후에 예수님이 나타나 "나 따르며 하자." 하여, 하나님과 같이 월명동을 개발하였다.
안 행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예수님이 가는 길을 제자들이 따라갔다.
그래서 2000년 신약역사 잡은 것이다.
예전에 타 지역에서 월명동으로 소나무 한 주 들여오기 위해 길렀는데, 죽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다른 소나무를 사 오게 되어 하나님의 전에 소나무 인테리어를 다시 하였다.
상징솔 큰 나무도 들어왔다.
우리의 희생을 통해 많은 것을 주신다.
한 알의 씨앗이 떨어져 그로 인해 수백 배 결실을 맺듯 그리 된다.
선생도 희생하고 오면서 해 왔기에 현재까지 이상적으로 만든 것이다.
너희도 하나 되고, 뭉치고 서로 위해주고, 섬겨 주고, 사랑하며 서로 풀어주어라.
들어보면 오해 다 풀린다.
하나님 오해하지 말아라.
성령도 예수님도.
너희들 인도하는 자도 그러하다.
너희는 늘 하나님이 잘 해 준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대신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 하나님, 주가 생명이니라."
기도 안 하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다.
기도는 대화이기 때문이다.
대화하고 통하지 않으면 상관없지 않느냐.
항상 민족, 세계, 섭리, 개인 위해 기도하라.
기도하고 어떻게 돌아가나 보아라.
기도 안 하면 어떻게 돌아가겠느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