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3.12.14 (목)
2023년 성령 사연 56
- 선포일
- 2023.12.14 (목)
2023년 성령 사연 56
이제 우리는 ‘성장된 자’로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되시는 예수님을 맞아야 한다.
현재가 중하다.
지금 우리의 주체는
하나님과 그 보내신 예수님이 아니냐.
시대 사명자가 아니냐.
지금은 아기 예수님 시대가 아니다.
아기 예수님을 맞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성장된 역사를 펴서 행하시는 시대다.
너희들은 그런 대상이 되어 크리스마스를 맞아야 한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맞아야 한다.
주를,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를
늦게 맞을수록, 혹은 안 맞을수록
평화가 깨진다. 전쟁이 일어난다.
세상을 보아라. 늘 뉴스를 보아라.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하다.
너희들은 다행스럽게 일찍부터 구세주를 맞지 않았냐.
이것이 큰 보화다. 보물이다.
뺏기지 말아라.
늘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주와 기쁨으로, 희망으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
이 시대 우리는
예수님의 기대에 맞게, 희망이 되어 행해야 한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희망으로 오시지 않았겠냐.
우리가 그 희망을 이뤄 드려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소망을 늘 채워 드려야 한다.
확실히 행해야, 예수님이 답답하지 않으시다.
또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형제끼리 우애 있게 지내고, 하나 되어 화평한 것이다.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을 보면서 대하자.
그래야 평화와 이상세계가 온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