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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3.12.29 (금)

2023년 성령 사연 62

선포일
2023.12.29 (금)
2023년 성령 사연 62 구원받기가 너무 어렵다고 예수님께 이야기하니, 예수님 말씀하시길 “모두 환난, 핍박, 어려움 받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하늘 세계에서는 ‘영원한 불변의 존재자’다.”라고 말씀해주셨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모두 열심히 하고 수고했다.” 전하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사랑한다. 그동안 수고했다. 열심히 하자.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라” 하셨다. <성령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너희 옆에서 떠나지 않겠다. 항상 역사하니 걱정하지 말아라.” 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죽기까지 너희를 지켰고, 지금도 그러하다. 내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니라.” 하셨다. <중고등부>, 열심히 해라. 많은 생명들 돌아오게 하자. <캠퍼스>, 나와 같이 뛰고 잘하자. 역사는 부인할 수 없다. 모두 한 몸 되어 보낸 자 정신으로, ‘사랑’으로 해 나가자. 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찾고 하니,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리라. 늘 조심하고, 사고 나지 않도록 행하자.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늘 힘나게 하자. 그동안 수고 많았다. 너무 섭리를 위한다고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형제끼리 서로 평화롭게 하고. 교역자들,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고 하나 되어 행하자.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그들 심하게 하지 말고, 악평하지 말자. 그러다 본인에게 모든 것이 돌아간다. 사랑과 평화다. 원수위해 기도해주고,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잘되게 하자.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