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1.02 (화)
2024년 성령 사연 1
- 선포일
- 2024.01.02 (화)
2024년 성령 사연 1
사랑하는 자들아 ~
시대가 왔어도 시대에 해당되는 행사를 꼭 해야 시대가 온 것을 확실하게 안다.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가 왔어도 믿고 따르고 행하지 않으면 온 것 같지 않다.
과거 시대가 그렇지 않았느냐.
현실도 그러하다.
그래서 행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극적으로 뛰고 달리면서 전파하는 것이다.
따르는 자들이 있으면 사람들이 보고 쫓는 것이다.
씨름하는 데 이기는 법이 있다.
축구하는 데 이기는 법이 있다.
신약 말씀을 많이 읽어봐라.
예수님이 그 시대를 어떤 말씀으로 꺾었는지.
- 엘리아가 승천하고 다시 온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이 오지 않았느냐.
‘그 심정과 사명과 능력’을 가지고 오지 않았느냐.
- 모세가 신명기 18장 15절에서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자가 온다.” 했는데
그 모세는 변화산에서 영으로 나타났고,
그가 말한 나 같은 자로는 예수님이 오셨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승천했다.
다시 온다고 했는데, 이와 같이 ‘영’으로 온다.
땅에 보낸 자가 예수님을 모시고 행하면서
그 심정과 사명을 가지고 구원역사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지도자들이 확실히 알아라.
이것이 시대를 꺾는 말씀이다.
더 대답할 수 없게 하는 말씀이다.
또 하나, 구약에서 하나님이 온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영’으로 오셨고,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폈다.
이것을 원자폭탄같이 써먹어라.
선생이 예수님과 말씀의 원자폭탄을 20년 동안 만들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왜 못 써먹느냐.
<네 단어>를 모르면
시대가 하나님의 말귀를 못 알아듣고 메시아도 맞지 못하는 것이다.
1) 말세 <불 심판>은 ‘말씀 심판, 진리 심판’,
2) <부활>은 ‘육 부활’이 아니라 ‘영 부활’,
3) <휴거>는 ‘육 휴거’가 아니라 ‘영 휴거’,
그리고 시대성 전환이 부활, 휴거, 구원이다.
4) <재림>은 ‘육 재림’이 아니라 ‘영 재림’
영이니 합당한 육신을 쓰고 온다.
<기다리는 자, 메시아>는 기다리는 데서, ‘땅’에서 온다!
‘땅에서 ~ 걸어오는 ~ 주님의 모습 ~’ 이 노래가 있지 않느냐.
이 네 가지가 원자폭탄이다.
왜 못 써먹느냐, 왜 가만히 있느냐.
북한 봐라. 무기가 있으니까 우리가 두렵지.
왜 너희들은 가지고 못 써먹느냐.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핵으로 늘 확실하게 가르쳐라.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전체 완벽하게 가르쳐라.
너희도 이것이 없으면 약해서 사탄에게 끌려다닌다.
나간 자 이런 것 제대로 몰라서 나갔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