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2.14 (수)
2024년 성령 사연 6
- 선포일
- 2024.02.14 (수)
2024년 성령 사연 6
사랑하는 자들아 ~
우리들이 원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때가 되면,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이 된다.
몇 해 전에 외부 수석가들이 월명동을 모두 구경하고,
산수경석 하나 없다고 내 마음을 건드리고, 심정 상하게 하고 갔다.
내가 ‘산수경석의 수석 작품으로 만든 골짜기가 아닌데, 내 심정 모르고 그랬어도 뜻이 있겠다.’ 하고서 산수경석을 찾으러 갔다.
낙타바위 옆에서 드디어 발견했다.
성령님이 나를 감동시키고 예수님이 눈을 뜨게 해 주셨다.
그 돌은 60년 동안 취급도 안 하던 돌이다.
예전에 지게 지고 다닐 때 걸린다고
원망하고, 발로 차고, 망치로 때리기도 했는데,
때가 되니, 보석 바위가 되었다.
산수경석이 되었다.
월명동 골짝, 원망의 골짜기였는데 때가 되니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모두 너희도 그러하다.
원망 없이 감사하며 가자.
때가 되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앞산 없어지기를 그렇게 기도했다.
답답해 못 살겠다고 원망하고 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이 걸작품 만드는 장소가 되었다.
모르면 무지 속에 상극한다.
하나님까지, 하나님 보낸 자까지.
늘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자.
어디 있어도 환경 탓하지 말고, 감사하면서 가자.
가나안 복지 가는 자들이 광야에서 살려고 했겠냐.
힘들다고 원망하다가 그 자리에서 살게 되었다.
힘들지만 간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가지 않았냐.
(때가 되니
산수경석 발견 전에 60년 동안 싫어하던 것,
모두알고는 좋아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 생각과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우리 생각보다 높으시다.
예수님께, 성령께, 하나님께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자.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