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2.23 (금)
2024년 성령 사연 9
- 선포일
- 2024.02.23 (금)
2024년 성령 사연 9
(2024년 2월 23일 금요기도회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은 성령, 성자, 주 예수님과 함께
우리의 구원자를 통해
각종 <은혜>와 <믿음>과 <사랑> 등 수십 개, 수백 개의 줄로
우리를 튼튼하게 묶어 끊어지지 않게 하셨다.
- <사랑>도 수백 가지로 베풀어 묶어 놓으시고
- <감사>와 <믿음>도 수백 가지 줄로 굳건하게 묶어 놓으셨다.
- <은혜>도 수백 가지를 베풀어 주시며 묶어 놓으셨고
- <건강>도 끝없이 베풀어 수백 번을 도와 고쳐 주시며
그 은혜의 줄로 묶어 주셨다.
- <축복>도 수백 가지를 주어, 받고 쓰게 해 주셨다.
이같이 수백 가지 증거물로 보여 주며
늘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도록
은혜의 줄로 하나님과 더욱 묶어 튼튼하게 하셨다.
(그림)
이것들을 깨달아라.
하나님은 네가 깨닫고 굳건하도록,
그 끈이 끊어지지 않도록
여러 사람을 통해서도 해 주시고
또 직접 해 주시며
각종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실체로 주시어, 네가 보고 깨닫고 좋아 기뻐하고
그 사랑함을 알도록
그 은혜의 줄로 굳건하게 묶어 놓으셨다.
월명동도 하나님이 우리와 만들어 주어서 쓰게 하셨다.
사랑의 선물들로 주시며
떨어지지 않게 하나님, 성령, 예수님과 묶어 놓으셨다.
이 모두 깨닫고 알고, 기뻐하며 쓸수록
그 줄이 강한 강철 줄이 되어 끊어지지 않게 하셨다.
하나님이 200년 전에
바위 위에다 솔씨를 심으시고,
장마철과 겨울철에 안 죽고 살게 하여
젓가락 같은 것을 키워서
사람들이 베지 않게 수천 번을 지키어
200년 동안 대걸작을 만들어서 주셨다.
이 역시 주시면서
이런 하나님을 알라고 깨닫게 해서
사랑 줄로 하나님, 성령, 주와 묶어 놓으셨다.
이같이 하신 모든 것을 깨달아라.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과 같다.
짐승은 못 깨닫고, 알아도 금방 잊어버린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작고도 작은 너에게
이같이 해 주기가 쉬우시겠느냐.
너희가 하나님께
그 쉬운 전도를 한 사람 해서 키워 바치기도 어렵다.
새벽에 꼭꼭 일어나 자기 위해 기도하기도
쉽지 않은 너희가 아니냐.
전능자가 해 주신 은혜 잊고, 사명자 불신하면,
모두 끊어지고 모두 뺏긴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우리 위해
보낸 자를 통해 해 주신 것들
한 번 다 쳐다봐라. 수를 셀 수 없다.
너희 중에는
수십 번씩 기도하여 죽을병을 고쳐 주면
제 생각대로 배신하고 나가고
하나님이 베푸신 수백 가지 사랑도 다 버리고 가는 자도 있다.
사망으로 스스로 간다. 한번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자기에게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심을
믿고 감사하며 끝까지 살지 않고
하나님이 해 주신 그 은혜를 버리면
누구든지 영원히 멸망한다.
이를 깨닫고, 끝까지 하여라.
하나님이 은혜의 줄로 묶어
하나님과 우리가 끊어지지 않게 해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기도, 늘 모두 해야 된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내게 이를 깨닫게 하며, 전해 주라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