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4.05 (금)
2024년 성령 사연 20
- 선포일
- 2024.04.05 (금)
2024년 성령 사연 20
안녕~
하나님 말씀하시길,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시간 뺏기면 그 시간 안에 있는 것 다 뺏긴다.
한 번 뺏기면 다시 못 찾는다.” 하셨다.
하나님도 정한 시간에 행하신다.
시간 뺏기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 구원하는 자도 뺏긴다.
새벽 시간, 낮 시간, 또 공적 시간이다.
하나님은 개인에게 일일이 말씀 안 하신다.
항상 사명자나 그때 세운 절대 표상 통해 말한다.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주일, 수요, 새벽 시간도, 말씀도 뺏기지 말아라.
주신 말씀 잘 들어라.
성공한 자는 시간에 성공한 자들이다.
하루를 놓고 보아도 딴 데 시간 여기저기 뺏기면
하나님, 성령님이 시대 원하는 길도 시간 없어 못 따라간다.
섭리사 모두
성령과 하나님이 말씀 전하시니 들어라.
우리가 이때 최고로 귀 기울일 것은 하늘의 전능자 소리다.
말씀 듣고 늘 자기가 기도하면 되는데,
누가 선생 법 소식 이야기하면 그것을 죽자 사자 하며 듣는다.
그 이야기하는 자, 허락 안 받고 한다.
하나님 심기 상하게 하면 등 돌린다.
시대 말씀 듣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하나님도 너희 소원 들어준다.
사람의 심리가 어떤 것에 치중하면
바로 그것에 중독되어 계속 봐야 하고 계속 들어야 한다.
그것을 이용한다.
말씀 귀히 안 여기고 누가 선생 이용해서 선생 위한다고 하면
확인도 않고 거기에 빠진다. 인본주의 신앙들이다.
누가 선생 소식을 법 쪽에 해당하는 것 올리면 거기 중독돼 본다.
그러니 선생 것, 요리조리 글 써서 올리고 자극 주고 한다.
속지 마라.
너희를 이용하기 쉽다. 속여 끌고 간다.
‘성령의 사연’ 보고,
주일, 새벽, 수요일 말씀 들어야 잘되고 형통한다.
전도용 인터넷 채널 말고,
사람들이 교단 외 선생 소식 혹은 법 문제 어떻다고 하는
이런 자는 거의 불순종하는 밭의 잡초 같은 자들이다.
자기가 만든 것이다.
내 이야기, 선생 허락 없이 하니 불법이다.
선생 이야기, 법 문제 소식 미쳐 쫓는 자들 모두 금지해라.
그렇게 할 일 없느냐.
그것 보느니 성경 봐라. 시대 말씀 보아라.
누가 선생 글씨 보여 주며 말해도 믿지 말아라.
선생 이용한 것이다.
글씨 줘도 다른 의미로 해 주면, 돌려서 이용한다.
내 이야기는
내가 싸인 하고 도장 찍고 누구 시켰다 하기 전에는 속지 마라.
오늘부터 선생 이용하여
모든 글 보이며 맞다고 하는 자, 다 믿지 말아라.
이들이 가르치는 것, 선생 글을 짜깁기하여 보이면서 꾀는 것이다.
개설자가 ‘말하지 말라, 선생이 시켰다.’고 하며 속이고 끌고 간다.
사이트에 별 이야기를 다 해.
회개 기도하라 하고, 은근히 선생 위하는 소식지라 하고
교육도 시킨다.
이들은 사상 변한 자들이다.
선생이 여러 번 하지 말라 했는데, 안 한다고 하고서 한다.
거짓말하는 자는 하늘나라 못 간다 했다.
말 안 듣는 자, 어느새 염소들이 된 것을 모른다.
양도 말 안 들으면 염소 취급한다.
자기 청소도 바쁜 때인데, 섭리 안의 남까지 어지럽히고 더럽힌다.
수시로 전체 모임 하면서
인터넷으로 ‘기도하라. 이때 해야 된다’ 하면서
선생 위하는 말도 해 준다.
모두 허락 없이 하는 것이다. 일절 하지 말라.
그렇게 해 온 지도자에게 왜 했냐고 하면, 안 했다고 발뺌한다.
본 자에게 성령이 감동시켜 선생께 보내라 하여서 보고했다.
고로 성령이 글 써 보낸다.
선생이 시켜서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속지 말아라.
이들은 하지 말라고 하면 사이트 옮겨서 또 한다.
마음이 점점 잡초들이 되어 간다.
모르고 하는 자, 알라고 밝히니,
이제 알았으니 보지 말고, 하지 마라.
앞으로 이렇게 하는 자는 선생 위한다고 하면서
계획적으로 해를 주려고 하는 것으로 알겠다.
모두 전도하고, 시대 말씀 듣고,
육도 영도 새롭게 거듭나고 부활돼야 한다.
선생 이야기하면서 인터넷 개설하고
보는 자에게 수수료 받고 불법 행위 하면
선생 이용하니 법으로 즉시 대응한다.
그 사람의 것 인터넷에 올리고 사용하려면
본인에게 허락받고 해야 된다.
앞으로 섭리인은 100% 공적인 것만 보고,
사적 개인이 만든 것 중
선생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는 것은 보지 마라.
본 자가 다 이야기해서, 이미 누군지 다 안다.
교단에서 하는 것 외에는 모두 자기가 선생 이름 대고 한 것이다.
안 막으면 하나님이 말씀 안 준다고 했다.
교단 외에 하는 것,
선생 법에 관한 것과 각종 이야기 등 소식지는
선생 허락 없이 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남자, 여자들이 강의하고는
‘선생이 시켰다, 은밀히 하라고 하란다.’ 하며
사이트 만들어서 자기 사상, 사고 심어 주어 끌고 가려고 한다.
일절 보지 말아라.
자기 조직 만들어, 자기 명예나 자기 사람 만들려고 한다.
성령도 밝히노니,
법 이야기나 선생 빗대어 위한다고 하면서 만든 사이트는 모두
선생이 한 것 아니다.
선생 이용 글 보지 말아라.
각 교회 교역자들은
속여서 보는 자, 이들은 공적 사명들 내려놓게 하고 새로 세워라.
이들은 선생 말도, 성령 사연의 글도 무시한다고
성령도, 하나님도 붓 들어 올리라고 하셨다.
그래도 하면 예의 없는 짓 한다고 쫓아낸다고 하셨다.
사회 일반 단체도 지도자가 한번 말하면 한 번에 듣는데,
하나님 말씀 전한 것을 안 듣는다.
이들을 경계하라. 구별하라.
사고나 정신이 다른 지도자 따라가는 근성을 못 버린다.
이들이 염소들이다. 양은 오른쪽, 염소는 왼쪽에 놓으신다.
염소가 하늘나라 가는 기적은 없다.
순종치 않으면 염소다.
섭리는 염소 세계 아니다. 양의 세계다.
이런 것 본 자들, 모두 보고하여라.
보고는 교단에 하여라. 선생이 받아 보고 즉시 해결할 테니.
왜 모두 보고도 이야기 안 하느냐.
그것을 보고도 교단이나 선생에게 보고 안 하면
마음, 사고 변한 자들이다.
말 안 하는 자는 같은 잡초가 되어 간다.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으신다.
하나님도, 성령도 이들은 못 믿는다 하셨다.
순종치 않는 자는 하나님 것이 아니다.
성경에 불순종한 자는 항상 구(舊)역사로 떨어져 갔다.
1차, 2차 말했어도 또 하니, 자세히 말한다.
이들은 지도자 자동 제명시킨다. 이들은 직책 부르지 마라.
인터넷에 섭리사 말씀 주며 모집하고,
자기 인터넷 만든 자는 돈 벌려고 하든지, 자기 세력을 조직한다.
이제 이것 보는 자들과 말 전하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이 보시고서 불순종한다고
모두 주관권 밖으로 취급한다.
섭리의 양들을 사냥꾼이 교묘하게 채 간다.
고로 성령도, 하나님도 모두 공개하여 확실하게 알려주고
구분하여 쪼개라 하셨다.
섭리 생명을 자기 생명으로 만드는 자,
하나님이 죄 없다 아니하신다.
SS, 대학부, 청년부, 특히 가정국, 장년부 모두 하지 말고
성령 심기 상하게 하면
모두 하나님이 그들이 하는 것들 트신다고 하셨다.
앞으로 담당자 세울 테니까.
그 전에 편지는 교단으로 하여라.
성령 사연, 하나님, 성령, 선생이 말씀 올려 줘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안 본다.
이들은 하나님 것이 안 된다.
세상의 것은 좋아하고,
불순종자들의 인터넷 글은 빠짐없이 돈 내고도 본다.
모든 근성을 고쳐라. 회개하여라.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하나님은 순종자들의 기도를 들으신다. 형통케 하신다.
시키는 대로 해야, 안 하는 자가 상대 반대편인지 알게 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