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4.12 (금)
2024년 성령 사연 23
- 선포일
- 2024.04.12 (금)
2024년 성령 사연 23
‘성령 사연 말씀’을 주었는데 깨닫지 못하면
음식 쳐다보고 먹지 못한 자와 똑같다.
하나님, 성령님, 사명자가 은밀하게 말씀 주는데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시대 은밀한 말씀을 까발리고 말해 줄 수 없다.
성경대로 비유로나 돌려서 말씀하신다.
시대가 악하며, 읽고 듣는 자가 다르니
비유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두 궁금해서 기도하였기에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성령 사연 글과,
때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전해 준다.
거기에 모두 다 들어 있는데,
그 글보다 오히려 다른 자들이 다른 방에 올리는 글이나 신경 쓰고,
그것에 중독되어 몰두해 본다.
그 같은 글들이 감히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시고,
은밀히 현재와 앞날까지 내다보시고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에
비교할 수가 있겠느냐.
깨달아라!
깨달으면,
하나님, 성령이 주시는 글 속에 깊은 말씀이 들어 있는 것 안다.
설교 말씀, 잠언 말씀, 성령 사연에 저마다 현재와 앞날까지 행할 것이 들어 있고, 어떻게 해야 되나도 들어 있다.
어떤 자가 기도하니 “말씀 들으라.” 해서
집중해 듣고 답 받고 행하여 크고 큰 소원을 이뤘다고 했다.
눈을 뜬 자, 깨달은 자에게 물어보고 해라.
시대 보낸 자, 그는 어느 시대나 시대 표상이다.
너희 중에 말씀 해석자를 세웠으니,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모르면 예수님 때같이 귓속말로 전해 준다.
그를 대하는 대로 선악 간에 어느 시대든지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하나님은 갚아 주신다.
매일 궁금하면 현재 시대를 보아라.
화복을 갚아 주지 않고 그냥 지나가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무엇을 갚아 주셨느냐.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보아라.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느냐.
미련해서다.
카톡 글방에 들어가 사람이 써 올리는 글이나 보니 모른다.
하나님이 행하시며,
그들이 세상에 행한 대로 갚아 준 것을 분별하고 깨달아라.
그 행한 대로 괴롭게 하여 고통을 겪게 하신다.
선을 악이 괴롭게 하고 억울하게 한 대가다.
◎ 다 잊어도 생각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와 중보자 잊지 말아라.
잊으면, 곧 답을 잊은 자라 문제가 생겨 괴로움을 당한다.
◎ 표상자에게 돌을 던지는 자에게 하나님이 폭탄을 던지신다.
◎ 검사했냐, 확인했냐.
하늘에 침 뱉으면 자기에게 떨어진다.
하늘에 검 던지면 자기에게 꽂힌다.
◎ 검을 쓰는 자는 검으로 망한다. 모두 깨달아라.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하나님이 이끄시는 예수님과 그 시대 따르는 자들에게
그 주권과 권세의 검들을 쓰고 행하여
그 검들을 쓰고 행한 대로
결국 그들에게 10배나 돌아가고, 수천 년간 돌아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어느 시대든 매일 동에서 해가 뜨듯 절대적이다.
하나님이 정한 법이다.
몸부림쳐 의를 행하라.
악을 행한 자는 모르고 행하였어도 자기 책임이다.
왜 모르느냐. 양심도 있는데.
하늘에다 돌 던지면, 하나님이 그에게 바위 던지신다.
하늘 향해 검 던지면 자기 머리에 꽂힌다.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이 모든 비유를 깨닫느냐.
깨달으면 신앙 아이큐 140.
못 깨달으면 신앙 아이큐 105다.
형제들에게 돌도 던지지 말고,
칼 같은 자기 권세, 위력의 말도 하지 말아라.
왜 모르고 그리하냐.
의를 행하며 선을 행해야지,
공연히 죄짓고 죗값을 받고, 사탄과 악한 자의 마음을 만드느냐.
‘말의 검과 칼’, ‘말의 송곳’을 쓰고
‘말의 왕바다리’로 왕바다리가 쏘듯 쏘는 자들이 있다.
안 고치면, 그 대가를 피할 수 없이 받는다.
혀 심판받는다.
그 날에 자기 혀가 자백하게 한다.
확인도 않고 하는 자들,
그리고 확인해도 까발리고 말하는 자들은 원수가 된다.
선생 가지고 놀이방 만들지 말아라.
자기 이익을 위해 나 이용치 말아라.
그럼 하나님이 행한 대로 대하고 갚아 주신다.
말씀 보고, 자기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만들어라.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자기 위해 기도다.
하나님, 천사, 성령 모두 너희 각자의 그 행위들을 다 보고 계시다.
그리고 합당한 자들로 알리신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말씀 깊이 들어라.
그냥 보통으로 들으면 100번 들어도
깊이 한 번 듣는 자보다 못하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께 맡겨라.
하나님의 것들이니 다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느냐.
인간은 자기 생긴 대로 생각하고 보고 그 단계를 못 벗어난다.
여자는 여자 자기 주관 생각을 못 벗어나고,
남자는 남자 자기 주관 생각 못 벗어난다.
벗어나면 하나님 생각과 그편이다.
가령 여자는 그릇을 가지고 다니면 늘 담는 것만 생각한다.
그릇을 채우려고.
그래야 그릇 만족, 마음 만족하기에 그 사고로 일생 못 벗어난다.
남자는 그릇 없고 물건만 가지고 다닌다.
그럼 그릇만 찾는다. 그 사고를 평생 가지고 산다.
생긴 대로 사고다.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자기 사고 주관 벗어나서 부활되어 자기에 매인 생각 안 하고
하나님 생각, 성령의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성령 사연 글’과 ‘하늘 글 말씀’을
세상 육적 사람의 글같이 한 번 보고 지나지 말고 깊이 보며
평생 어둔 세계의 빛이 되어 살아가야 절벽에 떨어지지 않는다.
(성령님) 나 성령은 너희를 늘 살피나
자기 주관 있으면 그 육 마음 운전을 못 한다.
맡겨야 한다.
맡길만한 자, 하나님의 뜻 가지고 사는 자에게 맡기고,
하나님께 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