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4.16 (화)
2024년 성령 사연 25
- 선포일
- 2024.04.16 (화)
2024년 성령 사연 25
하나님이 자기 각자께 맡긴 것 매일 있으니 그것에 신경 쓰고 행하여라.
성령이 함께 감동 주시고 때 되어 행할 때 해야 된다.
때 지나면 끝이다.
선생 위해 기도하고, 각자 자기 일에 충성이다.
왜 변호사도 법관도 아닌데, 그리 거기 빠져 어떻게 되나 알려고 하냐.
사명자들이 할 일이다.
결과 때 아는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과정 때 알려고 하면 오히려 머리 아프고 신경 쓰인다.
시험 든다.
믿고 자기 일에 행하는 것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너는 내 일 해 주고, 너 걱정하는 일은 내가 해 주마.”하셨다.
고로 하나님 일만 충성해 왔다.
너희도 그러하여라.
하나님 일은,
그 지체 되어 생명 이끌고 오고, 구원하며, 가르치고 시대 해야 될 각종 일들이다.
사랑의 대상 되어 닦고 깎고 단장하며 섭리사 일하고,
각자 맡긴 것들 하고, 매일 변화의 삶이다.
공력을 나타내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