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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4.18 (목)

2024년 성령 사연 28

선포일
2024.04.18 (목)
2024년 성령 사연 28 오직 하나님, 성령님만 우리가 행한 것을 잘 아신다. 이 세상 사람의 몸을 가진 자는 옆에 같이 살아도 그 심정, 마음을 모른다. 몰라 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굳건하게 살아야 한다. 자기가 수고하고 애쓰고 몸부림치면서 각자 겪으며 사는 것은 너무 많아서 매일 일기에다도 다 쓸 수 없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모시고 살아도 그렇게도 고통을 겪고, 어려움을 겪고 어느 때는 100% 중 90%는 고통을 겪고, 10%만 보람을 느끼며 산다. 걱정, 근심, 염려가 쉴 날이 없다. 그래도 굳건히 살아가야 한다. 이 세상 사람들도 다 저마다 고통을 겪고 산다. 너희는 새로운 희망, 새로운 시대를 만나서 가니 얼마나 크냐. 시대에 받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나 선생이 너희에게 말한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을 꾸리고 사는 어른들 모두 진짜 수고 많다. 선생에게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각자 인생살이 한 것 선생에게 고하고 얘기하고 싶고, 또 선생이 겪은 것 이야기 듣고 싶어 하는 것 안다. 그런데 다 들을 수 없다. 하나님께 고하라. 나는 너희가 얼마나 고통을 겪고 살았는지 안다. 내가 그리 겪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살고 있음을 깨달아라. 희망을 가져라. 하나님은 항상 희망을 이뤄주신다. 과거 희망했던 것, 지금 비바람 쳐도 이뤄지고 있다. 현재 희망한 것, 미래에 이루어진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어떤 것은 수십 년 전에 구한 것, 이제 오기도 하고 10년 전에 구한 것 이제 이뤄지기도 한다. 지금 비바람치고, 눈보라 온다고 해서 안 주지 않는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짜는 가지 않냐. 항상 지구는 돌고, 시간은 간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항상 해 줄 것 다 해 주신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줄 것을 주지 않으면 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좋은 쪽을 보고 가라. 안 된다고 원망하고, 탄식하지 말아라. 그것이 길이 되어서 간단다. 항상 긍정성을 갖고 살아야 한다. 각 분야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겠냐. 다만, 어떤 것은 스스로 교훈도 받고, 또 겪게 해서 깨닫게 하여 더 이상적인 길을 가게 하시기도 하고, 또 더 좋은 것이 있을 때는 틀어서 안 되게도 한다. 성경에 많이 있지 않냐. 모두 이기면서 열심히 하자. 너희가 희망한 것은 때가 되면 다 이뤄진다. 하나님이 기도를 다 받으신다. 하나님은 그냥 기도라는 제도를 만든 것이 아니다. 기도는 일과 같아 기도하면 이루어지고, 해 줄 것 해 주신다. 그것 아니면 하나님이 그동안 지구상 종교 역사를 펴 오지 못 하셨다. 기도하면 이뤄짐을 알고, 힘내서 하자. 너희들 기도해서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이다. 갇혔던 자 나가서 얼마나 자유가 큰 것을 깨닫고, 밖에 있는 자도 갇힘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자유함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라. 육신의 자유함도 크나, 영적 자유함이 크다. 죄에 묶이지 말아라. 사탄에 묶이지 말아라. 악에 묶이지 말아라. 억울하게 행하는 자, 악에 묶이고 선하게 행하는 자, 선에 묶이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 미워하지 말아라. 화목하고, 우리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리해야 한다. 성경에서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라 하지 않았냐. 원수시 하지 말고 사랑하자. 서로 믿고 해를 주지 말고 살아라. 그래야 상대가 해를 주지 않는다. 온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 화목하게 하자. 월남전 책에서 보듯 그렇게 서로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자.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