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4.26 (금)
2024년 성령 사연 33
- 선포일
- 2024.04.26 (금)
2024년 성령 사연 33
전체 광고한다.
섭리 안에 있는 내적 가라지들이 자기 잘못된 인식으로
세상 기자들에게 계속 정보를 주고 있다.
텔레그램, 카톡으로 정보 주고 악평한다.
사실도 아닌데 그러하면 법적 조치한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월명동 땅 이야기, 돈 이야기를 하며 무기명으로 정보를 주지만
그들 편에 있던 자가 선생에게 알려줘 이미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 행한 대로 대할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자기 마음대로 하려 한다.
섭리 교회에 다니면서 숨어서
섭리사를 불신한 자들에게 정보를 주며
그들과 함께 하는 자들은 성령을 속이는 자다.
구원 밖의 사탄 주관권 속에 사는 자다.
썩은 마음이나 부정한 것, 깨끗하지 않은 자, 속이는 자를 하나님이 받으시겠냐?
자기가 행한 대로 사탄이 치고, 하늘도 대해주고 갚아주신다.
회개만이 바로 생명길로 가게 하고, 육도 영도 살게 하니 깨닫고 돌이켜라
속이는 자는 성 밖으로 스스로 나간다.
속이고 행하는 대로 ‘하나님의 주관권 밖’으로 한 걸음씩 걸어나간다.
고로 구원도 상실하게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 보낸 자를 통해 선과 악을 말해 주니, 깨닫고 행하여라.
나 하나님의 계시를 듣고 돌이켜라.
멸망의 길로 좋아서 가느냐. 그곳에서 꾐을 받고 살지 말아라.”
모두들
겉만 선하고 속이 악한 자들을
분별하고 가까이하지 말아라.
속이는 자가 누구냐
어둠에 속한 자들이다.
멸망으로 가는 자들이다.
그 마음에 악이 은밀하게 숨어 있는 자들이다.
알면, 멀리하고 버려라.
이들 관련하여 아는 자는 모두 무기명으로 교단에 꼭 보고하여라.
알고도 안 하는 자는 하나님이 그도 온전한 하늘의 사람이 아니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