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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4.29 (월)

2024년 성령 사연 35

선포일
2024.04.29 (월)
2024년 성령 사연 35 어떤 것에 미쳐 좋아하는 자는 정신 마음을 거기에 쏟아 버리며 좋아한다. 뇌세포가 그것을 보면 흥분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싫어하고 관심 없어도 좋아하는 자는 즐겨 찾고 먹기도 한다. 술이나 마약이나 이성이다. 그것에 취해 중독된 현상을 받기 때문이다. 술이나 마약이나 담배에 중독된 자, 좋아하면 그것들만 보면 마음이 좋아하게 된다. 반면에 그것 좋아하지 않는 자는 아무리 선물로 줘도 받지도 않고, 혹여 받아도 타인에게 주든지 버려 버린다. 끊으면 해결된다. 그렇게 좋아하던 술이나 담배나 마약 등을 끊어 버리면 보아도 누가 줘도 관심이 없다. 끊어 버리면 이같이 마음이 뒤바뀌고 생각이 변해 버린다. 끊어야 관심이 없는 것이다. 끊으면 누가 줘도 버리게 된다. 술 먹는 자 천국에 못 간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고린도전서 6장 10절)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법을 소홀히 여기느냐. 중독되고 습관되고 체질되면 별것도 아닌 존재물에 생각 빠져 좋아하게 된다. 그런 자는 그것에 중독돼서 그러하다. 식성도 그러하다. 길들이고 체질 되면 그 음식을 꼭 먹어야 한다. 생활 습관도 그러하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신이라 우리가 좋아하여도 세상 것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