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4.30 (화)
2024년 성령 사연 36
- 선포일
- 2024.04.30 (화)
2024년 성령 사연 36
금식하느라 고생하고 수고했다.
금식을 이해하라.
사람이 살면서 급한 일이 있을 때 일하느라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씻지도 못하면서 급한 일, 그때 못 하면 기회 놓치는 일을 해야 된다.
너희도 시험 볼 때 그리했지.
이와 같이 급하게 생명시 해야 될 할 일 두고는 금식도 하고, 또 잠도 못 자고, 씻지도 못하면서 한다.
이번에 금식한 것도 그같이 생각하면 된다.
전쟁터에서 수색 임무로 맨 앞에 나가는 첨병이 있다.
그가 가다가 “앉아!” 하면 앉아야 돼.
적을 봐서다.
그때 서 있으면 적이 총을 쏜다.
첨병이 맨 앞에서 살피며 손으로
“앉아.”“가자.”“뒤로 빠져.” 신호하면
이때 중대장도 다 따라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선생이 첨병으로 가기도 하고, 다른 자를 시켜 가기도 한다. 고로 말하는 대로 해야 돼.
금식 목적, 다 말하지 못해.
왜? 그럼 또 유언비어를 한다.
모르고 기도해도 하나님 다 알고 즉시 행하신다.
섭리사 사람들은 그 분야에 사명도 없는 자가 꼬치꼬치 알려고 한다.
고로 적들 상대가 다 알게 된다.
이런 자는 좀 미련해. 재판 때나 쫓아다니고.
그리고 자기가 법관도 변호사도 아니면서 “누가 못 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무식한 자다. 하나님, 성령이 오지 말라 했다.
재판 때 쫓아다니며 참여하고 선생까지 코치하려 한다.
무식한 자들, 이들은 나를 코치한다. 기가 막힌다.
오직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이미 하고 있는데, 나에게 제 자식처럼 지시한다.
나를 속상하게 한다고 화나서 내가 이미 어떻게 하고 있다 하면 그것을 또 다 소문낸다.
고로 나를 위해 잘한다고 하는 자가 엄청 나에게 해를 준다.
이들은 다 기록해서 교단에 주어 모두 훈계 조치한다.
섭리인들이 선생 법적 문제 어떻게 되나 늘 궁금해하면서 상대편 악평자들이 거짓과 각종 모사로 텔레방에 글을 올리면, 그것을 본다.
보지 마.
그것 보는 자들 중에 사상이 변하지 않은 자 없다.
성령이 그것 본 자는 보는 만큼 평생 일이 안 되게 한다고 하셨다. 불순종하니까.
그들은 사이트에 올려놓고 섭리인을 유혹하고, 보는 자는 자기 회원으로 알고 돈 번다.
왜 선생을 상품으로 하고 돈 벌게 하는데, 거기 속해 하느냐.
그들을 연구하는 자들만 사명으로 보는 것이다. 나머지는 보지 마라.
우리도 그들에게 거짓말로 글 올려서 유혹해야지, 오히려 그들의 말에 유혹을 받느냐.
보는 자들, 명단 다 안다.
아무리 비밀로 보아도 선 넘는 자는 하나님이 다 사망에 속한 자라고 하셨다.
흠이 있는 자는 하나님이 받지 않는다 하셨다.
그들은 글을 올리면서 한 달에 1만 원에서 9만 원까지 받는다.
‘성령 사연’은 돈을 안 받으니 가볍게 여기느냐. 회비를 받을까.
또 ‘영적 사랑’을 섭리사를 나간 자가 누명 씌우려고 ‘육적 사랑’으로 주장한다. 육적 사랑이라면 육 죽으면 끝나게.
그런 비원리를 언제 가르쳤냐.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가 영적 사랑을 해 주셨고,
땅에 보낸 자 역시 영의 하나님께 영적 사랑을 받아서 그대로 ‘영적 사랑’을 전했다.
섭리사에서도 육적인 자들은 육적으로 본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영인데 영의 사랑이지 않냐.
선생도 영이신 하나님, 예수님께 영의 사랑을 받고 와서 그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했다.
항상 육적이라고 이론을 붙이는 자는 육에 속하고 사탄에 속한 자다.
“육이 부활한다. 육이 살아난다.” 하는 자들은 다 육에 속한 자다. 안 이뤄진다.
영의 부활, 영의 강림이다.
모세도 영의 강림, 엘리야 영의 강림이다.
이같이 ‘영의 사랑’이다. 그래야 영원하지 않냐.
누명 씌우려고 육의 사랑이라 함.
다 영이면 영 쪽이다.
육의 사랑이면 결혼하고 모두 해야지.
영의 사랑이니 바울같이 결혼하지 않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영의 사랑을 하려고 하는 자들도 있지 않냐.
육의 사랑은 순간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인데 그같이 미련하게 누가 가르쳤냐. 나간 자들이 공격하려 육의 사랑이라 한다.
이를 보고 성령이 글을 써라 하셔서 모두 써 준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서도 모르는 자는 모두 미련하고 무지한 자다.
온전히 알아라. 목사들이 늘 가르쳐 줘라. ‘영 사랑’의 절대 말씀을.” 하셨다.
육적 사랑이면,
예수님이 남자인데 남자들은 어떻게 사랑하냐. 동성인데.
또 여자들은 어떻게 성령을 사랑하냐. 동성인데.
이같이 알고, 45년간 ‘영 사랑’ 가르쳤다.
영적 사랑이다. 다 완전히 일체 되어 한다.
이것을 섭리사 처음부터 가르쳤다.
상식인데 왜 또 이것을 이야기하는지 아느냐.
갈대 인생들, 소경들 다시 알라고 전한다.
육적 사랑이면 육이 죽는데, 천 년 동안 어떻게 혼인 잔치 하냐. 인생들 100세 전후해서 다 죽는데, 육 사랑에 미친 자들이 그같이 주장한다.
사탄도, 악한 자도 그것을 주동하며 육적으로 소문낸다. 다음은 숨어서 사이트, 텔레방 옮기며 한다.
선생 이야기 텔레그램에 하지 마!
옮겨가면서 이름 바꾸면서 하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 선생 속이는 자들이요, 이들은 불순종하는 자들이다.
거짓자들이다. 그리 알아라.
문제)
금산에는 딴 지방보다 특별한 것이 7개 있다.
그중에 하나, 선생과 연관된 것이 있다. 특이하다.
예전에 설교 때 나갔다.
무엇이며, 어떤 것이 연관이냐.
답 써주면 뽑아서 시상한다.
성령 사연과,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잘 들어야 답 안다.
말씀으로 신앙을 뿌리 깊이 박아야 된다.
섭리사를 나간 자, 신앙 뿌리인 말씀을 제대로 모른다.
다 알면 어찌 코끼리를 물소라고 하느냐.
*오늘 문제는 저녁 7시 팜에 업로드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답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주 귀한 선물이 주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