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5.11 (토)
2024년 성령 사연 43
- 선포일
- 2024.05.11 (토)
2024년 성령 사연 43
베드로가 주를 바라보고 물 위를 걷다가
풍랑이 치고 파도가 치니 두려워하며 풍랑을 쳐다보다 물에 빠졌다(마 14:28-33).
주를 쳐다보고 갔어야 됐다.
이 시대도 환난 풍파 쳐다보고,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 성령 쳐다보고 가야 세상 파도에 빠지지 않는다.
하나님을 더 크게 보아라.
전능자가 땅과 하늘을 다 다스린다.
용기 내서 하여라.
사람이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주관을 받는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아주지 않으면, 사람을 의지하게 된다.
또 자기 생각 주관에 빠지게 된다.
아무리 깨끗한 물도 더러운 물을 받아들이면 더러워진다.
마음도 깨끗해도 오염된 것 받아들이면 바로 더러워진다.
오직 깨끗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 쳐다보고 생각하며 가라.
성령님이 ‘왜 말하여도 귀히 안 여기느냐. 그럼 그는 사망권에 있는 자다.’ 하셨다.
모두 생명의 말씀대로 기도하고 말씀에 굳건하여라.
또, 내게 직접 편지하지 말아라.
계속 계획적으로 하는 자들 많다. 일절 안 받는다.
그들은 선생을 괴롭히는 자들이다.
자기 의지, 주관, 사고로 선생을 다스리려 한다.
불순종하고 자기 드러내고 자기 고집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사고가 잘못되었다. 무지자다.
자기는 ‘1년에 한 번 편지 하는데...’ 한다. 미련하다.
한 번 편지해도 전국, 세계에서 오니 계속 온다.
아예 모두 안 받는다.
공적 시간 뺏는 자요, 할 일 없는 자들이다.
직접 편지하는 자, 교회서도 경계하라.
편지는 교단 통해서 하여라.
미련한 자들, 소식 전하지 말라고 하여도 계속한다.
이는 불법한 자다. 불순종의 영들이다.
자기를 드러내고 중요시 여기라는 자들이다.
가인은 하나님께 직접 가려다 사탄의 몸이 되었다.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는다.
항상 아벨 통해 가야 한다.
교단 통해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자는 괴롭히려 하는 자들이다. 받지를 않는다.
계시를 받았다고 보내나, 자기 주관적 계시다.
누가 천사가 수백 명이 따라다닌다고 하고 자기 생각하는 대로 계시받는다.
순종치 않으면 사탄이 쓰는 사망의 사람이 된다.
순종함이 하나님께 제사보다 낫다.
편지하는 자는 잘못된 자들이다.
거스르는 자요, 불순종의 자들이다.
수십 번 말해도 아예 듣지를 않는다. 하나님에 속한 자가 아니다.
매일 자기 것은 중한 편지라고 온다.
이러다 평생 편지 받다 공적인 일을 못 한다.
공적 일 방해하는 자들이다.
고로 사탄들의 주관을 받는 자다.
이들은 꿈에 보니 바늘 총으로 선생 가슴에 쏘고 있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