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5.21 (화)
2024 성령사연 49
- 선포일
- 2024.05.21 (화)
2024 성령사연 49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말을 했어도 듣기만 한 자는 들은 주관권에서만 생각하고 말한다.
주 안에서 보고 듣고 행해야 온전히 그 주관권에 살게 된다.
이 시대 섭리사 안에 살아도
자기가 행하는 만큼 그 주관권에 속해 육도 혼도 영도 살아간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행하는 만큼 그 삶의 주관권에 속해 살기에 그들만 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가 새 시대에 살아도
육도 혼도 영도 더 이상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려면,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늘 들을 수 있게 ‘그 사명자’가 신령하여
말씀을 자꾸 받아 전해줘야 한다.
또한 듣는 자도 귀히 여기고 애타면서 간구하고 원해야,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읽어도 감동되고
행하여 얻고 변화가 되는 것이다.
신앙의 강도와 차원은
얼마나 간곡하냐 함이다.
얼마나 간절하냐 함이다.
얼마나 진실하냐의 마음과 생각이다.
기도 때도 각종 말씀할 때도 그러하고, 행할 때도 그러하다.
이것이 없이는 모두 보통 처지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