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5.27 (월)
2024 성령사연 53
- 선포일
- 2024.05.27 (월)
2024 성령사연 53
환난을 이겼어도 처음 사랑을 잊거나 잃으면 사명을 옮긴다.
혹은 사랑이 끊어져 운명이 달라진다.
예수님은 재림 때만 도적같이 오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늘 개인, 교회에도 도적같이 오신다.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는 것을 부인하면 적그리스도라 했다.
차지도 덥지도 않은 삶을 하나님은 토해버린다.
예수님도 그러하다.
오직 주만 인봉을 뗀다.
계시록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