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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6.04 (화)

2024년 성령사연 58

선포일
2024.06.04 (화)
2024년 성령사연 58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제 마음대로 사는 자들은 몸부림치며 고통을 받았다. 하나님을 부르며 깨달을 때까지 고통을 계속 받고 있었다. 하나님을 등한시한 죄의 고통이다. 어떤 자는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나, 도와달라고 부르지도 않는다. 60~70년 하나님을 찾지도 않으니 연속 받고 있었다. 아파죽어 고통받아도 하나님께 살려달라 안 하니 손 못 대게 하셨다. 이들은 하나님 믿지 않는 자들이다. 이를 갈며 몸부림친다. 사람들에게 간구해도 고통스런 문제를 해결해 주지만 큰 것들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간구하는 자들에게 그 괴로운 문제들을 해결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