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6.20 (목)
2024년 성령사연 68
- 선포일
- 2024.06.20 (목)
2024년 성령사연 68
형제끼리 서로 오해 말아라.
확인하고 대하자.
확인은 답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다.
거짓자들한테 육이 억울함을 당하고 가만히 있으면 억울하다.
우리는 한 지체다. 한 몸이다.
역사적으로 보아라.
자기가 죄인인데 죄인이 의인을 항상 괴롭게 했다.
예수님 때도 그 시대 죄인들이 예수님을 죄인시하고 이단시했다.
창세기를 봐도 죄인 가인이 의인 아벨을 죽였다.
로마 박해 때도 400년간 죄인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사형시켰다.
신약 2000년간이다.
지금도 보다 악이 보다 선에게 고통을 주고 의인인 체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냥 두지 않으신다.
우리는 남을 해하지 말고, 공의롭게 외치고 하나님께 호소하여라.
축구하듯 공의로운 싸움이다.
지금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 조건 기도할 때다.
의로운 싸움이다.
열심히 하자.
원망없이 하고, 확인하면 왜 그러한지 안다.
형제끼리 분쟁하지 말아라.
평강을 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