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6.25 (화)
2024년 성령 사연 72
- 선포일
- 2024.06.25 (화)
2024년 성령 사연 72
(계시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심을 자세히 인식하고 보았다.
잠언을 쓰는 데
그중 한 개가 빠지게 하여
이후에 그것이 생각나게 하시고
거기에 해당되는 잠언을 모두 쓰게 하기도 하셨다.
신기하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러했다.
그때 생각난 것이 이것이다.
‘네 생각 마음 안 쓰면 녹슨다.
쓰던 새 기계도 쓰다 안 쓰면 녹이 슨다. 너도 그러하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일도 하다가 한 가지 빠지게 하여
후에 그것이 다시 생각나게 하시고
가서 거기에 해당되는 그 센터의 일을 다 하게 하시기도 한다.
그날 그때 한 번에 못다 하기 때문에
쪼개서 하게 하는 지혜 방법이다.
이는 마치 농부가
농기구인 호미나 괭이 톱을 들고 일하러 갔다 돌아왔는데
이후에 도구 하나를 그 장소에 놓고 온 것이 생각나서 가 보니
어제 안 보이던 일할 것이 보여
거기 해당되는 일을 하는 격이다.
어제는 다 했다고 했는데,
이전 것을 해야 보이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도 그러하고 법적 일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