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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7.02 (화)

2024년 성령 사연 77

선포일
2024.07.02 (화)
2024년 성령 사연 77 섭리사를 나가면서 선생에게 그림 선물 받은 것을 파는 자들이 있는데, 이들로부터 그림 사면 안 된다. 성령도 선생 그림 서로 거래하면 안 된다고 하셨다. 보통 귀하게 여기는 작품 그림은 전시용으로 빼면서 비밀도장을 찍는데 그 도장이 찍히지 않으면 작품이 아니다. 공적을 쌓고, 수고한 자들에게 개인으로 나가는 그림은 일반도장으로만 찍는다. 개인에게 공적이 있어 축복을 주어 그려준 것인데 그 사람이 축복을 버리고 떠났는데 그 그림을 굳이 살 필요가 있느냐? 본인에게 해당하는 공적의 그림도 아니지 않느냐. 섭리사를 떠난 자들이 자기 가치를 상실하듯 하늘을 떠나고 내 손을 떠난 것은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고 가치가 없다. 이미 작품으로써의 가치가 없다. 자기 것도 아닌데 가지고 있으면 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화가 된다. 속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러한 자들이 있으면 속히 교단에 신고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