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7.12 (금)
2024년 성령 사연 85
- 선포일
- 2024.07.12 (금)
2024년 성령 사연 85
이번 7월 10일 폭우로 이곳저곳에 산사태가 나고
사람이 죽고 다치기도 하는 등 많은 피해가 있었다.
월명동에도 새벽에 약 200mm의 비가 내렸고,
석막리, 진산 쪽에 토사가 흘러내려 피해가 많았다.
기상청에서는‘200년에 한 번 내릴 만한 기록적 폭우’라고도 한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비가 올 것을 알고
미리 ‘성령 사연’을 통해 장마철에 조심하라고 알려 준 것이다.
그중 가장 큰 것은
그렇게 많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월명동의 돌 하나도 무너지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자연성전’을 지켜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비 온 후 무지개로
‘하나님의 약속 실현의 증거’로 보여주셨다.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돌로 쌓으니 힘들고 고생되었지만,
기초를 탄탄히 하고 완전히 돌 위에 쌓으니
어떠한 비바람이나 태풍에도 무너짐이 없었다.
무너지면 다시 쌓기 힘들다.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모두 반석 위에 지은 집같이
어떤 환난이나 비바람에도 굳건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새 시대 하나님의 몸과 지역을 항상 지켜 주시지만
모르는 자는 소경같이 살고,
아는 자는 감사 감격하며 고마워한다.
아는 자들로 인해 삼위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더욱 기뻐 도우신다.
모든 것 이같이 절대적으로 도우신다.
깨닫지 못하는 자 10년, 20년 가도 모르고 그냥 사니
무슨 삶의 기쁨이냐.
사람에게 도움받으면 미쳐 감격하면서 하나님께는 감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도 도우시고 직접도 해 주신다.
모르는 자는 감각이 없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아서다.
그러면서 돕기만 바리고 욕심을 부린다.
최첨단 차원에 가서 깨달은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도와준 보람을 느끼며 좋아하신다는 것이다.
이 한 도를 깨닫고 살아라.
왜?
‘왜’인지는 답을 안 한다.
하라고만 하신다.
왜인지는 행한 자만 안다.
행하지 않은 자는 알지 못한다.
‘왜 해야 되나’를 알려 주면,
그것 때문에 하기에 인성의 사람, 육적인 자가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라 말씀하실 때
그 말을 믿고 하면,
말씀은 하나님이라 직통하는 자다.
직접 하나님 때문에 행한 자가 된다. 알겠느냐.
한 도를 깨달으려 한 시대를 보낸다.
하나님의 한 도는,
천 년 가도 못 깨닫는다.
그 차원의 그 사명을 받아야 깨닫고 받는다. 아멘.
하나님이 그 보낸 자에게는 앞날을 보이지 않고는 행치를 않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