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7.18 (목)
2024년 성령사연 88
- 선포일
- 2024.07.18 (목)
2024년 성령사연 88
<하나님, 성령님 따라가면>
하나님, 성령님, 주
주변에 뱅뱅 돌지 않고
딱 붙어 행하기다
지름길, 직행 길로 간단다
그러면 하루를 살아도
10일, 100일 산 것같이 살게 되고
얻는 것도 창고가 가득하게 얻고
쌓아 놓고 두고두고 쓰며 보람차게 산단다
환난 때는
길을 두고 돌아간다
고생돼도 생명 길로 가야 한다
가다 보면
인생 평생 못 만날 자를
만나기도 하는도다
요셉이 간 길 보아라
미워하는 형제들로부터 고통을 받고
보디발 아내로부터 억울함 당하고 누명 썼을 때
막막하고 분하고도 원통했건만
옥에서 지옥 고통 받으면서
훗날 위해 만날 자를 만났도다
인생 고생돼도
시대 고통 받아 가며 생명 길로 갔도다
누가 그를 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가는 자라 했겠느냐
결국 하나님의 계획대로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기 위해 옥에서 나와
민족 꿈을 풀어 주고 대국 총리 되었도다
꿈을 풀어 주어
그것으로 인해
대국을 다스리는 총리대신 되었으니
신기하고 그 사연이 기이하다
지난날의 억울한 고통들
하나님의 뜻이 있었도다 생각하고
화가 복이 됐다고 혼자만 알고 기뻐했다
형제들이 누명 씌우고 애굽에 팔지 않았으면
어찌 되었을까
그렇다고
그리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은 아니다
형제들과 보디발 아내
그들이 악한 대로 행하였다
미워하고, 팔아먹고, 이성 누명 씌우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도우시사 축복으로 가게 하셨단다
그러므로 환난 중에도 기뻐하고
끝까지 가기다
형제들이 미워하며 애굽에 팔지 아니했어도
그 여자가 사랑 누명 씌워 감옥에 보내지 않았어도
하나님의 순리로
요셉은 애굽 총리 되었다
시대와 사람들이 악한 고로
미워하여 누명 씌우고 그리되게 했어도
하나님은 뜻이 있어 행하셨다
하나님은 순리로
시대 따라 뜻을 행하신다
선하면 선한 대로
악하면 악한 대로
하나님 예정된 뜻은 이루신다
모든 이치가 이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