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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8.09 (금)

2024년 성령 사연 102

선포일
2024.08.09 (금)
2024년 성령 사연 102 할 일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너희들끼리도 서로 할 말이 많은데, 그 말을 하면 얼마나 속 시원하냐. 그 말을 받아들이면 얼마나 좋으냐. 나 성령도 그러하고, 하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냐. 그것을 받아들이면 얼마나 좋으냐. 안 받아들이면 운명이 뒤바뀌고, 받아들이면 좋은 운명으로 바뀐다. 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여기라고 하였지? 월명동 약수도 식수처럼 사용하면 효력이 없다. 사연 알리고, 간절히 기도하고, 귀히 먹어야 표적이 일어난다. 성경 말씀도 간절히 기도하고 듣고 간절히 실천해야 효력이 발생한다. 하나님이 보낸 사람도 귀히 대해야 표적이 일어난다. 서로 잘하려고 하면서 심정 모르고 하면 오히려 반항심이 일어나는 것이다. 심정 알고 해라. 무지 속의 상극하면 안 된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큰일 난다. 싸우지 말고 해결해야 한다. 싸우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결할 때가 가장 해결이 잘된다. 예수님을 주로 믿으면 예수님처럼 해야 되지 않냐. 나 성령도 뜻대로 할 때 감동 준다. 그렇지 않으면 맞지 않아서 함께하지 않는다. 네 선생이 월남 전쟁터에서 원수를 사랑하였듯이, 섭리사도 원수시하지 말고 살아라. 너희들이 선생 이름으로 이리저리 거짓으로 말하면 안 된다. 선생 이용하지 말아라. 나 성령은 늘 살핀다. 항상 배우고, 행하기다. 남을 미워하거나 앙심을 품지 말고 항상 기도해 주자. 원수 위해 기도해 줘라. 하나님이 그 기도 듣고 행하신다. 나 성령과 같이 항상 행하기다. 법칙을 벗어나면 되는 일이 없다. 섭리 따라오다 환난 때 쓰러지고 넘어진 자들 욕하지 말아라. 미워하지 말아라. 늘 서로 기도해 줘라. 그러니 그들이 돌아와서 은밀히 가지 않냐. 사람은 약하니 늘 도와주고 하라는 것이다. 나 성령은 부모같이 늘 살핀다. 너희는 미워해도 나는 미워하지 않는다. 민족 위해, 세계 위해, 섭리 위해, 자기 위해 늘 기도하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