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8.12 (월)
2024년 성령 사연 103
- 선포일
- 2024.08.12 (월)
2024년 성령 사연 103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행하였어도
모르고 하면 이뤄지지 않는다.
천주교 개신교, 기독교 2000년 동안 예수님 육신이 다시 세상에 오신다고 기다렸다.
그런데 오지 않았다.
이와 같이 모르고 한 일은 아무리 수십억이 했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모르는 곳에는 그 뜻을 펴지 않으신다.
확인을 안 하고 하면 완전하지 않다.
구약에서도 모르고 산 자들은 거기서 끝나게 하고,
아는 자들만 새 역사에 오신 예수님을 맞고 뜻을 펴게 하셨다.
이와 같이 새 역사, 이 시대 천 년 역사에서도
아는 자만 새 역사를 맞고 행하고, 구시대 신약인들은 거기서 끝나게 하셨다.
한 시대 한 인생이다.
구시대는 구시대가 맞고 한 시대 살고, 새 시대는 새 시대가 맞고 사는 것이다.
시대 따라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뜻있는 자에게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게 하셨다.
택함받은 자만 알고 살다 가는 축복이다.
영원한 복이다!
그 축복은 하루에 다 받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펴면서 계속 받는다.
세상에 산과 들이 그렇게 많고 많아도 월명동을 주시고 개발하여 쓰듯이,
세상에 사람들이 많고 많아도 다 새 역사에 올 수 없고 필요하지도 않다.
시대 택한 자들만 가지고 역사를 펴 가신다.
하나님은 합당한 자만 택하여 하신다.
그러면서 역사가 가면서 천 년 동안 후대의 사람들이 돌아오게 하신다.
하나님과 세상의 법칙은 이와 같이 흘러간다.
해가 뜨듯이, 지구가 돌듯이, 계절이 오고 가듯이 한다.
이치다. 순리다.
하나님 역사는 그같이 과거도 해 왔다.
하루 이틀에 이룬 역사가 아니다.
하나님은 새 시대에 계시며, 새 시대에서 다 행하며 가신다.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은 어서 자기 때가 가기 전에 열심히 하여라.
힘들어도 늘 기도하고 열심히 하여라.
매일 쉬지 말고 하여라.
각 분야, 자기 센터에서 자기가 개성의 왕이 되어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