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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8.19 (월)

2024년 성령 사연 107

선포일
2024.08.19 (월)
2024년 성령 사연 107 사람들은 근거 있는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친다.  어떤 자는 아예 계획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친다.  기도하고 확인하면 다 드러난다.  근거는 있는데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 있다. 하지만 행하여서 할 수 있게 만들면 거짓말도, 사기도 아니다.    선생 고향인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이곳에 지금은 100명도 앉을 자리가 없지만,  앞으로 수만 명이 모이게 한다.” 하니,  “거짓이다. 못 믿는다. 사기다.” 했다.  불가능한 것을 계속 행하여 점점 만들어 가니, 가능하다고 모두 믿었다.  만들어 놓고 수만 명씩 모이니  “신화를 이뤘다.” 하였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도  안 하면 불가능한 일로 끝나지만, 하면 현실이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믿고 하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이루어지고,  안 하면 거짓말이 되고, 안 믿어진다. 불가능으로 남는다.    불가능은, 안 했을 때다.  자꾸 투자하고 행하면 점점 이루어지니 가능해지는 것이다.  행하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  배우지 않고 행치 않았을 때는 불가능하고, 배우고 계속 하면 이루어진다.    수영도 배울 때는 불가능한데, 배워서 하면 가능하다. 계속 하면 유능한 자가 된다.    월명동 돌을 쌓을 때도  하나님께서 월명동을 돌로 쌓자고 하셨을 때,  나는 ‘불가능하다.’ 했다.  10년, 20년 하니 가능하게 됐다. 행하지 않았을 때는 불가능하지만 하면 가능하게 되고, 현실이 된다.  하나님 뜻 안에 만사가 모두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