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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8.22 (목)

2024년 성령 사연 109

선포일
2024.08.22 (목)
2024년 성령 사연 109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 창조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천법으로 행하여 오셨다. 사람이 말을 하든지 안하든지 하나님은 사람끼리 행한 대로도 갚아 주시고, 하나님에게 행한 대로도 선악 간에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갚아 주시는데 선악 간에 갑절로 갚아 주신다. 그러므로 자기 행위가 완전하도록 부지런히 죽도록 충성해야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선악 간에 자기 행위대로 정녕코 갚아 주시니  의심 말고 절대 행하라.  고로 선생도 절대 믿고 그대로 악착같이 앞날이 깜깜해도 행하였다. 결국 행한 대로 갚아 줘서 구원받고, 하나님 뜻 속에 살게 됐다.  때를 맞춰 갚아 주신다.  구원받았으면, 그것이 크고 크다.  조금 행하고 갚아 주면 조금만 표가 난다.  고로 오랫동안 많이 행하고 받아야 운명이 좌우된다. 월명동 돌, 나무도 조금 몇 개 쌓을 때는 조금 그만큼만 유익이었다.  끝까지 많이 계속해서 하니 표가 났다.  변화가 일어났다.  이와 같이 하라. '왜 이같이 내 생각대로 안 되지.' 하지 말아라.  자기 생각대로 되면 망한다.  하나님 생각대로 되어야 모두 잘된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어련히 알아서 하겠느냐.  자기 중심 생각으로 잔소리하지 말고,  겸손히 충성으로 행하여라.  제 생각으로 하던 자들은 제 길 가서 어둠에 묻혔다.  거기는 빛이 없는 세계다. 가면 길이 없어 못 나온다.  하나님의 뜻이 빛이다. 사람끼리 참새같이 지저귀어 봤자 영원한 희망이 있느냐.  역시 오직 주 하나님, 성령이다.  선생은 어릴 때부터 예수님이 날 만나 주고,  환상이나 꿈에 보여 주시면 그렇게도 감사하다고 했다.  귀하게 여겼다.  만왕의 왕 주님이 나 만나 줬다고  그 힘으로 몇 달씩 기도하고, 성경 보고, 전도 다니고 했다. 한번은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와서 이야기하는데 선생이 물었다.  하나의 환상이나 영적 현상으로 보이는 것이냐고 물으니,  “내 영체, 실체다.” 하셨다.  어찌 나 하나 보러 여기까지 실체가 왔느냐고 했다.  “사랑해서 왔다.” 하셨다.  혹시 방송국에서 방송하면 TV에서 영상이 나오듯  내 영안이 뜨여 예수님이 보이는 것이냐고 하니,   “영체가 왔다.” 하셨다. 그래서 그럼 그냥 가지 말고, 가르쳐 달라고 했다.  한 번 오면 언제 다음에 올지 모르니 졸라 댔다.  “네가 내게 오면 중간에 사탄이 잡는다.  내가 네게 오면 못 잡는다. 그래서 왔다.  항상 내가 오리니, 영계 온다고 하면서 내게 오지 마.” 하셨다.  예수님이 알아서 오신다고 하셨다.  “성경 읽고, 근본을 이해하라.  그리고 시대 인봉 된 말씀만 같이 배우고,  네가 인봉을 떼야 될 것은  네가 책임지고 시험 문제 풀듯 풀어야 된다.” 하셨다.  몸부림치고 힘 나게 배웠다.  고시공부 하듯 대학 입시공부 하듯 성경 신구약을 연결하며 배웠다.  선생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모으지 않은 데서 모으겠느냐.  공적인 역사를 하기까지, 예수님과 복음을 펴기까지 행한 것을 다 이야기 못 한다. 단 하나, 예수님과 성령님을 기도 중에 만난 것은 평생 이야기한다. 가치를 알아야 된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 간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이다. 말씀의 가치, 시대의 가치 등이다. 항상 이 시대 하나님의 복음을 들은 가치, 이 시대 역사에 존재하는 가치를 알아야 한다. 굳건히 지키고, 각종 법 사건 문제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위치에서 전심으로 기도하라. 하나님이 들으시면 간다. 악은 늘 거짓말들이고, 한 마디 하면 10마디 더해서 한다. 근거 없이 한다. 악은 영원히 악이니 속지 말아라. 악은 꾄다. 거짓말이다. 사탄이 영원히 거짓말하듯이 악은 그러하니, 절대 속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