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8.30 (금)
2024년 성령 사연 114
- 선포일
- 2024.08.30 (금)
2024년 성령 사연 114
그리 볶아대던 더운 때가 기울었다.
하나님은 말로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말을 안 하시고,
괴롭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말을 전하신다.
사람은 할 말을 하여
상대에게 자기 의견을 전달하고 깨닫게 한다.
하나님도 말로 통할 자에게는 시대마다 말로 통하신다.
그러나 말로 안 통하는 자들은
“안 되겠다.” 하고 괴롭게 하여
고통받으며 깨달을 것을 깨닫게 하신다.
이같이 하나님은 행하신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 그러하다.
죄와 형벌이다.
괴로우면, ‘왜 이러지?’ 생각한다.
그리고 ‘내 잘못으로 하나님이 행하신다.’ 깨닫고,
회개하게 된다.
깨닫고 하나님 심정과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면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사 의롭게 대하신다.
항상 이같이 하여라.
긴 기도도 하지만
기도를 받으시는 자의 마음에 들게,
뜻에 맞게 기도하면 늘 바로 들으신다.
그러나 어떤 어려움을 두고
자기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자기 주권을 세운다고 안 들으신다.
하나님 뜻대로 기도해야 잘 들으신다.
구약, 신약, 지금도
하나님의 뜻대로 모두 맞춰서 행하신다.
뜻을 목적으로 하고, 잘해 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그동안 잘해 줘서 고맙다고 하고,
모두 잘해 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늘 감사다.
그동안 수백 번 어려운 것 도와준 것 감사하고,
하나님 절대 믿고 기도다.
성령도 늘 매일 도우신다.
하나님 심정과 뜻 맞춰 기도하고,
행해 놓고 희망을 걸어야지,
행치도 않고 하면 안 된다.
오직 하나님 뜻대로다.
안녕.
열심히 하고, 늘 말씀 깊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