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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9.02 (월)

2024년 성령 사연 115

선포일
2024.09.02 (월)
2024년 성령 사연 115 기회를 항상 쳐다보니 기회는 내가 원하는 대로 안 오고, 다른 방법으로 생각지도 못하게 왔다. 낮게, 천하게 작은 계란같이 왔다. 고로 ‘저게 무슨 희망이 있을까.’했다. 하나님은 기묘자이시다. 묘사자(妙思者)이시다. 기회를 그 주인만 알게 하고, 오게 하셨다. 다른 자는 주인이 아니기에 기회를 모두 악평하고, 부정하고, 등졌다. 기회가 오기 전에 큰 환난을 겪는다. 사탄과 악인들이 일으켜서 겪는 환난으로 기회를 만나는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환난이 끝나면 기회가 표적을 일으키면서 온다. 기회도 네게 오기까지 놀라운 사건을 겪고, 표적으로 온다. 기회를 만날 때까지 고통을 수만 번 겪는다. 절대 하나님을 믿고 행하는 조건을 세우게 한다. 그런데 기회가 왔을 때 놓치면 억울한 자가 된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조건을 세우고서야 새 기회를 만난다. 하나님의 역사도 극한 고통을 보내고서야 새로운 시대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