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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9.03 (화)

2024년 성령 사연 116

선포일
2024.09.03 (화)
2024년 성령 사연 116 사람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의 단계를 ‘생지옥’이라 한다. 기회를 놓치는 자는 생지옥, 영 지옥에 싫어도 가야 한다. 하나님을 충성으로 믿고 살아라.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로 나타나신다. 어느 시대나 그를 따라가야 지옥에서 멀어진다. 고생돼도 의를 행하고 지옥에서 멀고 먼 곳으로, 생명길로 가야 한다. 알아도 사탄 주관을 받고 살며, 악인에게 꾀여 살면 지옥 주관을 받고, 생명길을 가다가도 바로 그 길로 전환되어 간다. 의로운 체 행하다가 사탄, 마귀, 악인들에게 당하고 빠져 죽는다. 행하라는 대로 행하라. 이런 자들이나, 사망에서 태어나 사망으로 가는 자들은 구원받을 시간이 없기에 생명권을 쳐다만 보고 사망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