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9.06 (금)
2024년 성령 사연 118
- 선포일
- 2024.09.06 (금)
2024년 성령 사연 118
선생이 본 계시다.
한 소가 나를 쫓아와,
그 소의 줄에 내 발이 얽혀 당황하다
발을 빼내고 지나갔다.
그러니 후에는
그 소가 내가 가는 길을 막기에 쫓아내니,
소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물에서 올라오기에 또 떠밀치니,
또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그리고 나는 내 갈 길을 갔다.
계속 가면 국도가 나온다고 하였다.
현실을 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