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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9.09 (월)

2024년 성령 사연 119

선포일
2024.09.09 (월)
2024년 성령 사연 119 지옥 고통을 겪으니 지옥 같은 극적 표현이 나온다. 사람이 당하고 말해야 듣는 자에게 자극을 준다. 이야기해 주겠다. 모기에게 생명이라 불쌍하다고 은혜를 베풀면 모기가 계속 번창하고, 번성한다. 모기는 세상에 도움이 안 된다. 고로 모두 잡아 없애라. 없애는 만큼 편하다. 하나님 말씀하시길 “모기를 뭘 신경 써. 하나님 일이나 하지.” 하셔서, 물든지 괴롭히든지 일만 했다. 그러다 모기가 물으니 신경 쓰여 일을 제대로 못해서 잡았다. 잡아 죽인 것이 확인될 때까지는 죽었다고 못 한다. 확인하지 않고 믿으면 어리석은 자다. 모기는 잡아 뭉개거나, 뜨거운 물에 넣고 끓이면 확실하게 죽었다고 한다. 솥에다 삶았어도 시체가 없는데 죽었다고 보면 어리석다. 모기를 잡고 완전히 짓뭉개 놓지 않으면 죽은 것이 아니다. 결국 물어뜯는 짓을 계속한다. 모기 같은 인생들도 계속 해를 준다. 사탄도, 악도 시체가 되어야 ‘죽었구나’ 인정하는 것이다. 죽은 증거가 없으면 산 것이다. 이와 같이 사탄도, 악도 완전하게 깨끗이 해야 된다. 옛것은 자기도 깨끗이 없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