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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9.22 (일)

2024년 성령 사연 126

선포일
2024.09.22 (일)
2024년 성령 사연 126   네가 잘되고 형통하기를 원하느냐.   그럼 알고, 힘들지만 끝까지 잘해야 한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자,  성령의 감동과 그 생각대로 하면 잘된다.  자기 육적인 생각으로 하면 육도 잘 안 되고, 영도 혼도 잘 안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대로 하는 것인지  성령의 생각과 감동인지,   자기 육적인 생각인지 먼저 분별하고 알아라.  그냥 되는 대로 현실에 처해서 살아가면  자기 삶을 살면서 그저 일부만 하나님 삶으로 살아가게 된다.    너희가 어떤 일을 놓고서도   자세히 알고 신경 쓰고 온전하게 하려고   온갖 정신, 마음, 행위를   빈 몸으로 암벽 타듯 하면 보다 완전하게 된다.    사람이 평소하듯 해 버릇하면 모두 평범하게 되어 살아간다.  누구라도 자세히 알고 열심히 하면 잘되고,   보통으로 생각하고 하면 표가 나게 안 되는 것이 모든 이치다.    하나님 앞에 신앙 생활하는 삶도 그러하다.  “왜 나는 잘 안 되지? 왜 나는 이렇게 됐지?” 한다.  하나님 뜻도 있지만, 자기가 행한 삶의 결실체도 있다.  만사가 잘해야 잘되고, 못하면 못 된다.     그러므로 연구하고, 기도하고, 말씀도 잘 듣고   성령 안에서 조심스럽게 잘해야 한다.    좋게 예정된 것도   감사하며 가치를 알고 목숨 다해 잘하면 잘되지만,   본인이 잘하여도   상대가 불신하고, 배신하고, 적이 되어 훼방하면 제대로 안 된다.  그러므로 성령의 생각대로 잘해야 한다.  육적으로 하면 잘 안 된다.    예수님 때도   구약에서 영광의 주가 와서 다스린다고 했다.   또 고난의 주로도 예언되어 있다.  다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계시해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잘하셨는데   맞는 자, 기다리는 자들이 몰라서   그리 배척하고, 배신하고, 외면하고, 막고, 이단으로 대했다.     결국 행한 대로 모두 되었다.  잘한 자는 잘한 대로, 못한 자는 못한 대로   하나님은 모두 일체 빠짐없이 갚아주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잘 들어라.     나 하나님은 화도, 복도 줄 것을 끝까지 다 주고야 끝낸다.” 하셨다.  새벽기도 할 때 하신 말씀이었다.   성경에도 보면 정말 화도, 복도 다 주고 끝내셨다.  일점일획도 줄 것을 안 주고 끝내지 않으셨다.    고로 행위대로 받으니 매일 정신 차리고, 잘만 하자.  성령의 생각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노력하며 잘하라고 성령이 말씀하셨다.    말하는 것도 제 육적 생각으로 말하지 말아라.  100% 알아보고 말하고, 또 오해하고 말하지 말아라.  오해는 오히려 오해한 자에게 해가 된다.   형제들 미워하지 말아라.  100% 확인이다.    세상 살 때, 사기 안 당하게 그렇게 말했는데도   사기 당하는 섭리인들이 있다.   보이스피싱, 아파트 사는데 돈 투자하는 것들과   모든 사회생활들이다.  자기 생각대로, 육적 생각대로 해서다.  성령의 생각으로 해야 한다.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저마다 생각을 잘못하면 실패한다.    그리고 ‘성령 사연’도 일부만 보고, 안 보는 자는  성령이 그 행한 대로 안 도우신다.   자기 좋아하는 자들과는 인터넷, 핸드폰 등으로 잘 통하면서  성령과 하나님과는 통하려고 목숨 걸고 안 한다.    너희 핸드폰에 뭐 있나 하나님이 보시고, 성령도 보신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것보다   자기 좋아하는 자의 것이 꽉 차고 넘친다.  그러고야 양심상 전능자 하나님의 축복을 받겠느냐.    선생은 15세부터 지금까지   예수님과 하나님 사진은 못 찍으니까 그려서 다니고,   성령도 못 찍으니까 그려서 본다.  지금도 선생은 예수님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항상 본다.  하나님도 본 자들에게 묻고 그려서 본다.  사랑하니 그리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예수님을 그림으로 그려서 보지 않느냐.   화가들이 그려도 그 그림 수천 억씩 하지 않느냐.    기도하면 너희 뇌 스마트폰에 누구 것 있는지 본다.  너희도 정말 사랑하는가 그 행실을 보고 안다.  그러면서 아쉬우면 울며 기도한다.  평소에 하나님을 대한 것을 보고 하나님도 대하신다.    청소하라.  뇌 속의 스마트폰도, 마음 속도, 신앙들도 깨끗이 할 때다.  더러우면 마귀, 귀신, 사탄, 더러운 영이 온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주신 너희 마음과 뇌와 몸이다.  더러우면 안 오신다.  이성도 깨끗, 저성도 깨끗, 영적인 것도 깨끗이 하기다.   성령께서 평강을 빈다.     이 ‘성령 사연의 계시 글’을 읽고, 또 읽고  핵이 무엇인지 답을 써라.     성령 감동을 받고 물어보고,   답을 아는 자에게 물어보고 써라.  상은 성령이 주신다.  최고자는 원작 1명, 나머지는 복사본 2명이다.   그래도 ‘성령 사연’을 읽지 않으려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