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4.09.26 (목)

2024년 성령 사연 129

선포일
2024.09.26 (목)
2024년 성령 사연 129 성령은 ‘성령 사연’, ‘성령 소리’ 외에도 항상 각자에게 감동을 주신다. 저마다 삶과 하는 일이 다르니 그때마다 각자에게 말씀도 주시고, 감동도 주시고, 돕기도 하신다고 전한다. 가만히 있으면 가을이 되어 많은 가을의 곤충들이 소리를 내어서 귀가 멍멍하다. 그중에서 자기가 들으려고 하는 소리를 집중해서 들어야 그 소리를 듣게 된다. 고로 성령의 소리도 저마다 집중해서 들으려고 하여야 성령의 소리가 들린다. 이미 성령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성령의 감동>은 ‘성령의 소리’이기도 하다고 했다. 감동에 집중해야 성령의 역사를 안다. 영적인 자가 되려고 해야만 영적인 자가 된다. 영적인 자가 누구냐. 육신 가진 자 중에서 영적인 자와 일체 된 자다. 마음을 비우고 오직 그와 일체 되고, 또 영체되시는 삼위와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신령한 기도다. 성경에 창세기에서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항상 육적인 자들이 문제가 있어 항상 하나님 뜻을 무지로 막고, 해가 되게 하여 하늘 편을 고통 주었다. 성령 불의 감동과 신령하여 뜨거운 성령 역사다. 모두 신령으로 해야 한다. 항상 육적 역사는 구시대 사람들이 하고, 영적 역사는 새 시대 사람들이 한다. 육적인 자는 가인 축이다. 영적인 자는 아벨들이다. 육으로 살면 사망이다. 영으로 살면 생명이다. 성경도 육으로 푼 사람들은 때가 와도 육이 안 오니, 푼 대로 이뤄지지 않아 실망했다. 영이 오고, 영과 일체 된 육과 일체 되어 그 뜻대로 사는 것이다. 성령 영도 맞고, 또 신령한 자 영도 맞고 사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