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9.30 (월)
2024년 성령 사연 131
- 선포일
- 2024.09.30 (월)
2024년 성령 사연 131
식물, 나무, 물 생물, 동물 등 존재물들은
저마다 맞는 곳에서 살아간다.
맞지 않는 곳에서는 살 수 없다.
사람도 그러하다.
구시대 사람이
새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의가 부족해서
새 시대에서 살 수가 없다.
새 시대 사람이
구시대에 가서는 마음이 맞지 않고 곤고해서 살 수가 없다.
구시대 사고로 사는 자를
새 시대 사는 자가 새 시대가 좋다며
억지로 데려다 놓는다고 할지라도 살 수가 없다.
그 시대에 맞는 사고와 살 능력이 없어서다.
순리다. 이치다.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받게 하시고,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