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0.04 (금)
2024년 성령 사연 133
- 선포일
- 2024.10.04 (금)
2024년 성령 사연 133
모르면 소경이 뱀을 쥐고는 뱀장어인 줄 알고 좋아한다.
눈 뜬 자가 “뱀이다.” 소리 지르니, 일순간에 내던졌다.
얼마나 놀랐는지 소경이 눈을 떴다.
이 시대를 따르는 너희가 그렇게들 하였다.
모르면 그것에 미쳐서 좋아 행한다.
알면은 미친 자가 물건을 내던지듯이 버린다.
손해가 되는 것을 알면 즉시 버린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이렇게 다르다.
알면 눈을 뜬 자와 같아서 다시는 눈을 감지 않는다.
소경과 눈을 뜬 자는 가는 길도 다르고, 사는 길도 다르다.
잘못된 죽음의 길로 좋다고 희망으로 가다가
알면 하늘이 무너나는 충격을 받고 돌아온다.
육이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모르는 소경이면
그 혼과 영도 소경이다.
육신이 알고 믿고 행해야
혼과 영도 알고 믿고 행하여 구원을 얻는다.
절대자 유일신 하나님을 그 보낸 자를 통해
절대 믿고 사랑하고 살아야만이 제대로 안다.
그 전에는 소경들이다.
기다리던 하나님 보낸 자들이 시대마다 와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