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0.05 (토)
2024년 성령 사연 134
- 선포일
- 2024.10.05 (토)
2024년 성령 사연 134
주의 이름으로 평안을 빈다.
너희 염려를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겨라.
저가 알아서 행하신다.
너희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라.
아무도 의지하지 말고 오직 그가 보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가르쳐 주며 외치는 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한다.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요동치 않는다.
땅이 꺼져 들어가고 그 위에 하늘이 무너나 덮는 것은 없다.
자기 생각은 하나님 생각과 다르다. 전혀 다르다.
그런데 자기 생각으로 자기 중심하는 자는
그렇게도 온갖 죽는 걱정을 한다.
그러니 파도가 요동한다.
계속 그 마음에 불안한 태풍이 일어나고
걱정의 파도가 그칠 날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 년까지 내다보고 지금도 행하신다.
너희는 한 가지만 보고 행하니
하고도 문제가 생겨 하나님까지 힘드시게 한다.
하나님과 내게 맡기고 가만히 있으라.
하나님이 말 안 하시고 은밀하게 계속 행하신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차에 오르고 됐다고 하느냐.
뒤에는 너희 형제 부모 뛰어온다.
못 타면 사망 벌판에 천 리 길을 걸어와야 한다.
그러니 모두 운전사이신 하나님께 맡겨라.
자기만 생각하다 천사장이 천국에서 쫓겨났다.
처음부터 나중까지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다.
가련하고 약한 자들이 하나님을 제쳐 놓고 자기 생각만 하느냐.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지 않은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인데 왜 이리되었냐고 하고,
섭리사 일이 왜 이리되었냐고 평생 그같이 말한다.
그 말을 듣고 혀 조심 않고 원망들을 한다.
예수님 시대도 일들이 잘못돼서 억울하게 됐다고만 원망한다.
잠잠하고, 감사하고 항상 기뻐 영광을 돌려라.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 더 도우신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자들이 인간 책임 못 하였기에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 그 죄를 대신하셨다.
항상 죄인의 죄로 하늘 편이 희생한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다.
이사야 시대도, 에스겔 시대에도 그러했다.
하늘 편에서 시대 죄를 담당하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항상 시대 죄를 용서도 하시고 담당하시고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다.
어떤 교회든지 형제의 죄를 사명이 큰 자가 담당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에도 나와 있다.
에스겔 4장 4절~6절에,
“에스겔아. 너는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담당하라.
390일이다.
우편으로도 누워 유다 족속의 죄를 담당하라.
40일로 정했다. 1일이 1년이다.”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시대 죄를 담당하고 기도해서 회개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민족 위해 기도해야 한다.
에스더서에 보면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자기가 죄를 안 지었어도 민족 위해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안 하면 죄를 짓는 자다.
민족 위해 죄의 고통도 대신 받아야 한다.” 하였다.
예수님은
“너희도 나와 같이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하여라.
형제를 위해 살아라.” 하셨다.
이 말은 “네가 죄가 없어도
함정에 빠진 자를 이끌어 내 주어라.” 하는 말과 같다.
사람은 절대신이 아니다.
하나님만 절대자 유일신으로서 공의롭게 해 주신다.
고로 “항상 나 하나님과 성령이 너희를 돕는다. 걱정 말아라.” 하셨다.
나를 위해 지나치게 걱정하다
하나님 서운하시게, 심정 상하시게 하게 한다.
고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하자.
과거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행하심을 믿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해야 한다.
모르면 하나님이 세상이 대하는 대로, 뜻대로 하시는데
하나님을 그릇되게 판단한다.
열심히 하자.
선생 위한다면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굳건한 믿음을 가져라.
그럼 선생도 너희로 인해 마음에 더 힘이 된다.
괴로워하고 흔들리고 소란하면 선생도 더 걱정되고 같이 괴롭다.
바울 선생이 복음으로 매였을 때,
교인들인 너희가 잘 있다고 할 때 제일 기쁘다고 하였다.
걱정 안 하게 해서다.
선생도 그러하다.
신구약 모두 100% 하나님 믿으면서 고통받고 억울함을 받았다.
그것이 뜻이 아니면 모두 헛수고 함이 아니냐.
환난과 핍박도, 억울함도 안 받고 가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면
모두 헛수고함이 아니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무지자로 악평자로 사탄으로 받아야 할 일이다.
고로 모두 이를 알고 기도하며 굳건히 하기 바란다.
원망 말고 기도하고, 이런 때 더욱 깨끗이 하고 단장하자.
과거 섭리역사 수백 번 어려움을 겪고 왔다.
겨울을 안 겪고 봄을 맞은 해는 없듯이
어려움을 안 받고 얻은 은혜도 없고, 축복받은 일은 없다.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받고 이기자.
월명동 일할 때, 멀리서 기도만 해 주듯이 지금도 그러하라.
선생 괴롭게 편지로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을 하며,
형제와 일하는 자 헐뜯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고, 편지도 그만하여라.
내게 도움이 안 된다.
주 하나님이 친히 너희 기도를 듣고
성령과 항상 같이 해 주시니
오직 자기 일에 충성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기도하느라 수고 많았다.
계속 선한 싸움을 하면서 중단 말고 기도로 행하기를 빈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굳건하게 행하라.
자기가 하나님도, 성령도, 선지자도, 중심자도 아니기에
아무것도 판단 말고 모두 하나님과 성령께 기도하라.
그럼 성령이 행하신다.
평강을 빈다.
안녕.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