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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10.10 (목)

2024년 성령 사연 137

선포일
2024.10.10 (목)
2024년 성령 사연 137 육신의 소경이 눈을 뜨면 얼마나 표적이냐. 얼마나 힘든 일이냐. 이와 같이 시대의 소경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에 대해 눈을 뜨면 얼마나 기적이냐. 얼마나 힘든 일이냐. 시대 눈 뜬 자들아. 일하라. 기적을 일으켜라. 예수님이 가르쳐 보낸 선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시대의 눈을 떴다. 시대의 눈을 떠서 보라. 월명동은 시대 눈을 떠서 하나님과 만든 것이다. 시대 눈을 못 떴으면, 월명동 일도 안 하고 오히려 딴 데로 이사가 살았다. 석막리에 500명 이상 그 많은 자들이 살았어도 눈 못 뜬 자들은 해 놓은 것 없이 살다가 죽고 폐허로 끝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구시대는 살다 끝났다. 기다리다 끝났다. 고로 새 시대를 못 받아 해 놓은 것이 없다. 신앙의 세계에서 눈을 뜨고 해 놓은 것들이 너무 많다. 새 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영의 세계 새로운 말씀을 듣고 살아서 육신도 영도 영원한 세계를 새롭게 받고 살아간다. 뺏기지 말아라. 참혹한 시대 소경의 삶을 살지 말아라. 하나님 새 역사 시대의 눈을 뜬 자들아. 소경들을 보며 굳세게 하여라.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해 소경이 되면 영원히 고통 받는다. 보낸 시대 사명자로 배워라. 눈을 떠라. 알면 사망에서 벗어난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시대마다 보낸 자로 배우라. 모르면, 영의 세계 소경이 되어 영원히 살아야 한다. 배우면 눈을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