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0.11 (금)
2024년 성령 사연 138
- 선포일
- 2024.10.11 (금)
2024년 성령 사연 138
사람이 모르면 소경이다.
아는 자는 눈을 뜬 자다.
사람이 일반적인 것을 모르는 것과
자기에게 큰 해가 되는데
모르고 가다 아는 것은 땅과 하늘 같은 차이다.
몸이 아파 몸살 났다며 병원에 갔는데
암이라고 하면 얼마나 놀라겠느냐.
하나님이 약속한 구원자를 기다리는 자들도
모르고 하늘에서 육이 온다고 기다리다가
땅에서 오니 얼마나 신약 때 놀랐느냐.
구약에서 그가 오면 병든 자와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고 고쳐준다고 하였다.
신약역사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과
육신의 병든 자들과 신앙의 병든 자들과 모르는 소경들을
모두 회복시켜 주셨다.
영원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최고다.
신앙적으로 육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하여
죽은 육과 영혼의 신앙의 병들을 고쳐,
육신이 땅에서 하나님 보낸 자와 일체되어
구원 받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살게 해주고
영은 하늘 나라에서 삼위와 영원히 살게 해주는 것이다.
먼저 땅에서 육으로 하늘의 삶을 살고,
그 영도 영의 삶을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된다.
때 되어 육신이 끝나면 영으로 하늘나라의 삶을 산다.
아는 자들은 그 뜻을 이루면서 딴 세상의 삶을 살고,
모르는 나머지는 희망을 기다리며 사는 삶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