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0.15 (화)
2024년 성령 사연 140
- 선포일
- 2024.10.15 (화)
2024년 성령 사연 140
시대 사람들이 소경이었다.
시대 눈을 뜨면 다시 감지를 않는다.
그러나 불신하고 배신하고 눈 뜬 주관권을 벗어나면,
다시 소경이 되어 근본된 토지를 갈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과 그 시대 보낸 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다가
보낸 자를 떠나가면 구시대 삶으로 가서 살게 된다.
하나님은 어디가나 믿는다.
예수님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다 떠난 자는
구시대에 가서 또 흑암에 갇혀 하나님을 믿고 살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항상 ‘내 말 듣고 나 보낸 자,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어느 시대든지 시대마다 보낸 자는 하나다.
그를 떠나면, 그 외에 세상에 보낸 자는 없다.
하나님이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새 시대에서 구시대의 약속한 뜻을 이루셨다.